새 아빠가 의붓 전 남편 아들 무시하고 외면하고요
말을 걸었을 때 폭언 망언 인격모독 했을 때 무시하고 외면하고 왕따 냉대 따돌림 사소한 걸로 7살 전 남편 의붓아들 손찌검 대고 투명인간 취급 안중에도 없고 귓등으로 안 듣고 따뜻한 눈길 안 주고 친 엄마 새 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7살 아들만 소외시키고 외식하러가고 7살 눈물흘리고 친엄마도 무책임하게 방관만하고 새 아빠하고 친 엄마 네 쌍둥이는 여행 얘기나 중요한 얘기 기분 좋은 얘기 꺼내면 7살 전 남편 아들이 웃으면서 사소한 거 가주고 새 아빠 니가 왜 여기서 끼어드는거야 하면서 7살 전 남편 아들이 그게 아니라요 새 아빠가 7살 전 남편 아들 친 엄마 봉변을 당해 개망신을 당하고 두들겨 맞고 멍들 정도로 7살 전 남편 아들이 더 이상 못있겠다고 친 아빠한테 돌아가겠다고 이러는데 이렇게 놔뒀다가 나중에 아이 상처 많이 받지요.
새로운 가족 형성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아이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폭언, 무시, 손찌검은 심각한 정서적·심리적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7이라는 어린 나이에 가족 내에서 소외되고 따돌림을 경험한다면 자존감이 크게 훼손되고, 성장 과정에서 대인관계와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친엄마와 새아빠가 방관하거나 차별을 지속한다면 아이는 깊은 상처와 불안, 분노를 안고 자라게 되고 결국 친아빠에게 돌아가겠다는 선택은 아이가 스스로를 지키려는 마지막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단순한 갈등이 아니라 아동학대에 해당할 수 있으며,
아이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즉각적인 개입과 보호가 필요합니다.
1명 평가지금 상황은 정서적 학대와 신체적 폭력이 반복되는 매우 심각한 환경입니다.
이 상태로 방치될 경우 아이는 부안, 자존감 손사으 대인관계 트라우마가 장기적으로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의 거부 의사와 귀가 요청은 위험 신호로, 즉각 분리 보호와 친부 또는 안전한 보호자에게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 학대 신고, 볍률 상담을 통해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새 아빠가 한 가정의 일원이 되었다 라면
그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데 있어서 냉대. 무관심. 아동학대 라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다른 생활을 해왔고, 다른 구성원으로 있으면서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는데 있어서는
때로는 다름 이라는 것으로 의견 차이 그리고 감정적인 부분이 생길 순 있으나
어찌 되었든 한 가족이 되었기 때문에 그 울타리 안에서는 서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며
살아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더나아가 아이도 감정이 있는 사람 입니다.
아이의 인격체를 존중해 주면서 아이에게 사랑. 관심. 애정을 주며 관계를 좁혀가며 사이좋게. 화목하게 잘 지내려는
소통의 자세를 가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