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넘어서는 여러분도 그런가요?40살 되면 더 그럴까요?

정말 밥 먹을 수 있고 서로 생각과 고민 나눌 수 있고

또 선톡도 잘해주는 그런 절친 만들기가 정말 극한으로 서로 어려운 일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문득 외롭고 세상에 나 혼자만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절친들이 있긴 해도 또 얘네가 먼저 연락을 하는 타입들은 아니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진정 마음을 나누는 절친이

    한두명만 있어도 성공한 삶이라는 애기가

    있습니다.

    사회 생활이 이해타산적인 부분이 많은만큼

    진정한 친구를 만들기가 쉽지 않은듯 합니다.

    가끔 모든 사람은

    혼자 외로움을 느낄때가 있는만큼

    잠시만의 외로움은 반복적인 삶의 한부분이라

    생각하시고 잘 극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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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 들고 가정이 생기다보면 먼저 연락할 여유나 만나서 술 먹을 시간 조차 없는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힘든일이 있어 술 마시러 나오라면 나와주는 친구 몇명 있으면 괜찮은 삶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