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하고 쓰시는걸텐데 이미 읽어보셨으면 다 파악이 끝나시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간 논문표절의혹으로 계속해서 석박사 학위 취소처리를 해달라는 시위나 여론들은 계속해서 존재해 왔습니다.
하지만 현대통령 영부인이니 각 학위를 부여한 대학에서도 눈치를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요.
이제 국가 내란혐의를 가진 범죄자와 동조했던 부인 그리고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굴리던 역시나 범죄자로 전락한 여자가되었으니 그동안 학위취소하라 몰리던 여론도 잠재울겸 눈치볼일도 없겠다 빠르게 처리해버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