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어폰으로 통화할때 주변 소음 문제

상대방이 무선 이어폰을 끼고 통화하고 저는 그냥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데 상대방 목소리는 묻히고 상대방 주변 소음이 너무 확대되서 크게 들려와 통화하기가 너무 안 좋더라구요.

주변 소리를 들리게 세팅해 놓은 이어폰이라서 그럴수도 있나요? 노이즈 캔슬링과 반대로 주변 소리도 들리게 세팅해 놓았다고 하네요.

주변 소음말고 통화하는 본인 목소리만 깨끗하게 잘 들리게 하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현상은 상대방이 주변 소리 듣기(Transparency Mode/주변음 허용 모드)를 켜놔서 생기는 문제로, 이 모드는 외부 마이크로 주변 소리를 증폭해 귀에 들려주는 동시에 통화 마이크에도 주변 소음이 같이 잡혀 전송됩니다. 해결책은 상대방이 이어폰 설정에서 주변음 모드를 끄고 ANC(노이즈 캔슬링) 모드로 전환하면 외부 소음 유입이 차단되어 목소리만 깨끗하게 전달됩니다. 그래도 개선이 안 된다면 이어폰 앱(예: 갤럭시 웨어러블, AirPods 설정 등)에서 통화 중 마이크 감도나 주변음 레벨을 낮추는 설정을 추가로 조정하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무선 이어폰에서 주변 소리가 크게 들리는 이유는 사용자 설정이 주변음 허용 모드(앰비언트 모드)로 되어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모드는 외부 소리를 인위적으로 증폭해 통화중에도 주변 상황을 들을수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상대방 목소리보다 주변 소음이 더 크게 들려 통화가 불편할수있습니다.

    깨끗한 통화를 원하면 이어폰에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모드로 바꾸거나, 주변음 허용 모드를 해제하는게 중요합니다. 또 통화시 마이크가 내 목소리를 잘 잡도록 이어폰 착용 위치를 조절하고, 상대방도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좋은 이어폰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즉, 통화하는 본인 목소리만 깨끗하게 들리게 하려면 주변 소리를 차단하는 ANC 모드 설정과 정확한 마이크 위치, 그리고 통화환경관리가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주변 소리 듣기 모드가 켜져 있으면 외부 소음이 마이크에 크게 섞여 들어옵니다.그래서 통화 시 상대방 목소리보다 주변 소리가 더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해결하려면 해당 모드를 끄고 노이즈 캔슬링을 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은 “음성 격리”, 안드로이드는 “소음 억제” 기능도 함께 사용하세요. 그래도 문제면 이어폰 마이크 성능 한계일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관련 설정은 주변 소드 듣기 모드를 활용한 것 같습니다.

    주변 소음은 외부 소리를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변 소리를 끄거나 노이즈 캔슬링을 활성화 합니다.

    또한 갤럭시 버즈에서는 이어폰의 통화 중 주변 소리 듣기를 설정하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