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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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때 러시아군인들은

러시아는 군대 다 의무적으로 가는건지 아니면 지원제인지 궁금한데 만약에 지원제한 사람들은 전쟁일어나겠어 섕각자체를 처음부터 못했을테고 그냥 월급주니까 직장이라생각하고 직업군인됀 사람들이 대부분일테고 근데 전쟁일어나면 서류 계약상 도망가지도 못할테고 그동안 월급받은돈이 있고 계약서류상 도망갈사람도없겠지만 생각도못한 전쟁일어나면 아 시발 이럴줄알았으면 내가 왜 직업군인이됐지 전쟁일어나면 그때가서 후회하는 사람도있을테고 그러나 이미늦어서 도망갈수도없고 예전에 세상 물정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면 철부지들 20살짜리들 끌려온

일반병사인지 몰라도 훈련한다고 말하고 명분도없는 전쟁 우크라 전쟁투입됐을때 탈영헀다고 들은거같아서 그래서 푸틴이 일반 병사들은 그이후에는 안쓴건지 모르겠으나 러시아는 의무제인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때도 우크라이나 어떤남자가 거부하는데 젤렌스키가 왕 대통령이니까 그여자들은 나라에서 그렇게하라고 시키니까 그런건지 알순없지만 여자경찰들인지 몰라도 여럿에서 붙잡아서 남자한명끌고 가는 영상 유투버인지 봤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러시아 군대는 기본적으로 의무복무제와 지원제 병력이 혼합돼 있습니다. 대부분 18-27세 남성이 의무복무대상이고, 직업군인도 존재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초반에는 의무복무병과 계약병 모두 투입됐고, 일부 훈련만 받았던 병사들이 실제 전투에 투입되며 탈영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이후 러시아는 전투 경험 있는 병사 위주 전략을 조정했고 민간인 강제 동원 논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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