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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참센스있는전복죽

한참센스있는전복죽

신입인데 큰일났어요 하…………….

한달차 신입인데요, 매일 아침마다 대표님이 cctv로 사무실 확인하는데 거기서 제 모니터 안꺼져있는게 보여서 지적 당했는데 두번 당했거든요 ㅠㅠ 근데 모니터가 끄는 위치도 어렵고 육안으로는 티가 안나기도 해서 제가 오늘 또 컴퓨터만 끄고 모니터 안끄고 까먹고 나온거같아요………… 내일 또 지적 메세지 올라오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 잘못인데 낼 그거 발견하고 뭐라고 하실거 생각하면 너무 스트레스받고 울고싶어요 ㅠㅠㅠㅠ 벌써 세번째 지적인데 회사 사람들 볼 면목이 없어요…. 걍 폐급신입으로 생각할거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도일찍자는불고기

    미래도일찍자는불고기

    음..! 괜찮아요.

    신입사원일 때는 작은 지적도 크게 다가오고, 저 또한 그랬으나

    큰 일이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모니터에 “전원끄기” 메모장을 붙이는 등의 행위를 하여 해당 건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모니터 끄는 것을 지적을 당했다면

    이러한 실수를 반복적으로 하지 않으려는 본인의 노력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모니터 끄는 위치가 어렵다 라면 그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거나, 아니면 모니터 끄는 위치가 어느 쪽에 있는지를

    옆에 직원에게 물어보고 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표가 CCTV 로 수시로 직원을 감시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위반 되어질 수 있음이 큽니다.

    이러한 부분은 노동청의 민원을 넣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사무실에서 CCTV로 직원들을 모니터 하는 회사라면 정말 심각한 인권 침해의 위험이 있는 회사 입니다. 원래 직장에서는 공장이나 위험 요소 관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한 직원 감시용으로 CCTV를 설치하는 것은 위법 입니다. 그런 회사라면 이직을 고려 해 보는 것도 방법 이라고 생각 합니다.

  • 본인 업보입니다. 이미 첫번쨰 지적 하셨을때 고쳤어야 하지 않나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게 상사 입장에서는 엄청 짜증납니다. 이미 그렇게 보실거에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CCTV로 감시하고 모니터를 끄지않았다고 문책한다면 그회사를 관두세요.감시하는 회사를 다녀서 님한테 좋은것은 없어보입니다.

  • 모니터를 안껐다고 지적당하는 자체가 문제인 것 같기는 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우선은 한 번 더 혼나시고 그 다음부터는 모니터 앞에 포스팃을 붙여두시는 모습을 보여드리거나 업무적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평판을 좋게 쌓아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모든 신입들은 다들 크고 작은 실수를 합니다.

  •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먼저 내일 지적이 올라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확실히 전달하세요

    모니터 끄는 위치를 잘 몰라서 실수했습니다.

    오늘 바로 확인하고 끄겠습니다 처럼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이면 신뢰를 어느정도

    회복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자책만 하지말고 실수 방지용 체크리스트나

    습관을 만들어 조금씩 개선하면 동료와 대표님도 곧 이해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