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 제가 하고싶은말이 있는데요. 2024년 5월 15일 수요일날에 대덕대학교 모델과 기숙사에서요 밑에 제가적은 친구들이 괴롭혔던 친구들이요
제가 어떤 친구가 제가 방안에서 쉬면서 모델과 수행평가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친구가 저한테 전화해서 어디야라고 화내면서 자기방에 오라고 화냈었어요. 그때 제가 1층 115호실에 갔었어요. 어떤 친구가 제가 했던말이 좇같다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저한테 전화했던 친구가 담배폈다거 뭐라하잖아요. 그리고 또 의사표현 하는짓이 어리다고 시비걸지 않나 그리고 혼잣말 안했으면 좋겠다 말도하고 그리고 방도 출입금지 시켰어요 2명 남자아이들이었어요. 아는척 안할테니까 미안해라고 대충사과했어요 이게 말이 돼냐고요.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누가봐도 예의가 없고 눈치가 없는거잖아요. 그리고 기숙사 들어가기전에 조용히좀하고 가자라고 한번더 화낸적도 있었어요 한명의 친구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화가 많이 나신거 같네요.
이런경우에는 인간관계를 손절하세요. 삶은 의외로 길고 앞으로 인간관계가 정말 많이 이루어질텐데요. 그럴때마다 힘들어하지마시고 그냥 힘들게 하는 사람은 손절하시고 안보면 그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