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무조건 2006년 코비의 81점 경기요 ㅋㅋ
TV로 봐도 "이게 사람인가?" 싶은데 그걸 실제 코트 바로 앞에서 보았다면
평생 농구 이야기를 할 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후반에만 55점 넣으면서 경기를 뒤집는 과정은 진짜 현장에서 보았으면 소름이 ㄷㄷ했을 듯 해요
물론 코비 마지막 경기 60점도 엄청 고민돼요
은퇴 경기에서 60점 찍고 승리라니 영화도 이렇게 쓰면 작가가 욕먹을 것 같거든요 ㅋㅋ
그래도 딱한 경기라면 저는 81점 KBL까지 포함하면
여러분은 어떤 경기를 고르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