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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Z세대 청년인데도 요즘 조용필 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들으면 감성도 깊고 멜로디도 좋아서 계속 찾게 되네요. 특히 오늘 같이 비 오는 날엔 더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저는 MZ세대 청년인데도 요즘 조용필 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들으면 감성도 깊고 멜로디도 좋아서 계속 찾게 되네요. 특히 오늘 같이 비 오는 날엔 더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또래 취향과 달라도 이런 게 정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은 친구가 조용필 노래를 듣는다니 참 기특한 소리네요 우리 때는 그 양반 노래가 최고였는데 요즘 애들도 그 깊은 맛을 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요 취향이라는게 나이랑은 상관없는거니 남들이 뭐라하든 본인이 좋으면 그만인겁니다 비 오는 날에 그 목소리 들으면 마음이 참 차분해지는게 아주 정상적인거니까 그 감성 잘 간직하면서 계속 즐겁게 들으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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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 노래를 좋아하는 건 이상한 게 아니라 취향 차이인 것 같습니다. 같은 노래들도 어떤 가수가 부르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사람들이 선호도가 달라지기도 하거든요.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이가 요즘 아이돌 노래가 아닌 쿨 노래를 듣더라구요. 취향 차이입니다.

  • MZ세대 청년이라고 전부 K-POP 아이돌 노래 듣고 좋아하는 건 아니며 개인 성향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노래 듣고 있으며 가왕 조용필 노래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 트롯 듣는 청년도 있기 때문에 지극히 정상입니다. 노래는 스트레스 해소 해주며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매우 좋은 역할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듣고 싶을 때 들으면 기분 좋고 주위 분위기 삽니다.

  • 정상입니다. 요즘 노래에비해 예전노래들의 가사나 음들이 우리가 어렷을때부터 듣던 동요만큼이나 간단하고 귀에 익은 멜로디들이 많죠 나이와 상관없이 좋은노래는 언제나 사랑받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