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메일 보내는 경우 내용을 최대한 간단하게 보내면 예의가 아닌가요?

회사 업무 중 메일 수, 발신은 아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메일 보내는 방식이 다른데 메일 내용을 최대한 짤고 간단하게 보내는것은 예의가 아닌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메일보냈을 경우 내용을 최대한 요약해서 누구나 알아볼수있게 보내는것이 좋습니다.요즘젊은 친구들은 그냥 본인만 알아볼수있게 보내는분들이 많습니다.

  • 회사 업무 상 이메일은 원래 간단하고 쉽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이 메일의 특성이 원래 누구나 다 봐도 이해 하기 쉽고 쉽게 그 내용을 전달 하기 위한 목적 이기 때문 입니다. 구차한 설명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너무 짧께 보내서ㅇㅇ ㅇㅋ 얍 넵 이런 단어가 아니면 상관은 없는데 상대이 이해 할수 있게 보낸다고 하면 너무 길이가 긴 내용보다는 짧은 내용이 좋긴합니다.

  • 회사에서 업무적인 걸로 메일을 보내시는 거 같은데 아무래도 너무 짧게 보내면 성의 없어 보이거나 상대방이 기분 나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 형식은 갖추어서 보내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길게 보내라는게 아니고 너무 짧게 보내는 거는 아닌 거 같아요

  • 메일을 간단명료하게 쓰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고 예의 있는 커뮤니테이션입니다.

    너무 길고 불필요한 내용은 받는 사람의 시간을 빼앗을 수 있기 대문이죠.

    그렇지만 중요한 정보나 배경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을 명확히 하면서도 필요한 예의를 갖추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짧게 간단하게 작성해도 예의가 아닌것은 아니나

    첫인사와 끝인사를 꼭 기재하시면 상대방한테 예의있게 보여질겁니다.

  • 저는 받는 입장에서 짧고 간단하게 보낸 메일 좋아합니다. 다만 메일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너무 짧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고 핵심 내용은 담겨있다면 짧으면 읽기도 쉽고 좋습니다. 군더더기 많은 메일은 읽으면서 이게 무슨 소리인지도 잘 모르겠고 시간만 버렸다는 느낌을 받아요...

  • 메일은 간단하고 명확하게 쓰는 게 오히려 더 좋습니다.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오해하거나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어요.

    중요한 내용만 핵심적으로 전달하는 게 예의이고, 상대방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물론, 정중한 표현과 예의는 꼭 지켜야 하고, 간단하더라도 존중하는 태도를 잃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핵심만 간단히 적되, 예의 바른 말투와 배려를 잊지 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회사 관련된 일로 메일을 받는 사람들은 아마도

    가장 좋은 것이 요약만 최대한 간편하고 짧게 써서

    보내주기를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너무 길면 읽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