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 노조 파업 때문에 시끄럽 군요. 무엇이 맞는지 참 판단 하기 힘듭니다. 파업 하는게 맞는 걸까요 아닐까요?

노동3권은 상대적으로 약자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법적으로 부여된 정당한 권리라고는 생각하지만 이번 삼성전자 파업을 보면서 과연 그 행사가 옳은 건지 틀린 건지 참 판단하기 힘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참 예민한 문제라 딱 잘라 말하기가 쉽지 않네요 사실 노동자 권리 챙기는건 당연한건데 삼성정도 되는 큰 기업이 멈추면 우리 경제 걱정부터 앞서는게 솔직한 심정이지요 요새 물가도 비싸고 나라 안팎으로 시끄러운데 꼭 지금이어야 했나 싶으면서도 오죽 답답했으면 저럴까 싶기도 하구요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대화로 푸는게 제일인데 그런정도의 여유가 다들 없나봐요 아무튼 얼른 잘 해결되어서 다들 마음 편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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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노동3권도 결국 가진 노동자의 권리만 보호할뿐 중,소기업의 노동자는 보호를 못해요,

    삼성전자 노조는 귀족노동자 일뿐입니다.

    그들은 약자가 아니랍니다.

    그들을 약한 노동자로 보는게 잘못된 겁니다.

  • 삼성 파업은 넘 심하죠 삼성 노조 논리라면 집에서 집안일해주는 가정부가 내가 집안청소 잘했으니 그 덕에 집안일 신경 안쓰고 니네가 돈 잘벌고 있는거다, 그러니 월급은 월급이고 니 수입의 일부를 꾸준히 달라. 그런소리나 마찬가지죠. 미친거죠

  • 파업이아 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정당하게 해야하는데 이번 삼성노조 파업은 좀심하네요 그냥 막무간식으로 15프로 아니면 안된다하는데 법적조치를 받을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