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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매234
제가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이 있는데요
땀내 때문인지 빨래를 해도 쉰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혹시 타인이 제 옷을 가까이 가서 맡지 않더라도 멀리서 쉰내를 맡을 수 있나요?
버리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곧은재칼30
섬유유연제를 안넣으시고 하신건아닌지 생각되네요 어지간하면 섬유유연제를 넣고하면 쉰내는 잘안나고 빨래 말릴떄 환경이안좋으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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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둘기
옷에 쉰내가 강하게 날 경우엔 저렴한 옷이라면 버리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해당 옷을 세탁 하는데 주변 옷에도 냄새가 밸 수 있습니다.
시뻘건반달곰33
다한증으로 인한 옷 냄새 문제는 많은 분들이 겪는 어려움이에요. 바로 버리지 마시고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먼저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활용한 세탁이 도움될 수 있어요. 세탁 전 옷에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30분 정도 두면 냄새 흡수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균 세제나 특수 탈취 세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긍정적인나비꽃
만약 가격이 비싸지 않는 옷이라고 한다면
폐기해주는것이 좋고
비싼옷이라고 한다면 한번 삶아주면 좋습니다.
그러면 쉰내가 다 날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