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매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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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해도 쉰내 나는 옷은 그냥 버릴까요??

제가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이 있는데요

땀내 때문인지 빨래를 해도 쉰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혹시 타인이 제 옷을 가까이 가서 맡지 않더라도 멀리서 쉰내를 맡을 수 있나요?

버리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섬유유연제를 안넣으시고 하신건아닌지 생각되네요 어지간하면 섬유유연제를 넣고하면 쉰내는 잘안나고 빨래 말릴떄 환경이안좋으면 그래요

  • 옷에 쉰내가 강하게 날 경우엔 저렴한 옷이라면 버리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해당 옷을 세탁 하는데 주변 옷에도 냄새가 밸 수 있습니다.

  • 다한증으로 인한 옷 냄새 문제는 많은 분들이 겪는 어려움이에요. 바로 버리지 마시고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먼저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활용한 세탁이 도움될 수 있어요. 세탁 전 옷에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30분 정도 두면 냄새 흡수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균 세제나 특수 탈취 세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 만약 가격이 비싸지 않는 옷이라고 한다면

    폐기해주는것이 좋고

    비싼옷이라고 한다면 한번 삶아주면 좋습니다.

    그러면 쉰내가 다 날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