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메밀가루를 바로 반죽해서 국수 틀에 넣어 즉석에서 면을 뽑아 삶았는데, 이 과정에서 막 뽑아낸 면을 바로 사용해서 막국수라는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세세하게 준비하기보다는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또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국수로 막 먹을 수 있는 소박하고 서민적인 음식이라는 뜻도 있어요.
막국수에서 막은 마구 또는 바로 지금 이라는 뜻입니다. 과거에는 메밀의 껍질을 까는 정미기가 없어 메밀 그대로 껍질 벗기지 않고 맷돌에 갈아 가루를 내어 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렇게 껍질을 막 갈아 국수를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막국수라는 이름이 붙은 유래가 됩니다. 또한 메밀가루를 반죽하면 끈기가 없이 뚝뚝 끊어지고 빨리 불기 때문에 재빨리 면을 상에 올리면서 바로 지금 먹는다는 뜻으로 막이 들어가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막국수의 이름은 ‘막 지어낸 국수’ 또는 ‘막 먹는 국수’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여기서 ‘막’은 즉석에서 간단히 만든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밀을 바로 빻아 반죽해 손쉽게 만들어 먹던 방식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주로 강원도 지역의 서민 음식으로 발전해 소박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참조하세요
‘막국수’의 ‘막’은 ‘즉석에서’, ‘바로’라는 의미로, 예전 강원도 지역에서는 메밀가루를 반죽해 틀에 눌러 즉석에서 면을 뽑아 삶아 먹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김치 국물, 고추장, 무채 등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 ‘막’ 먹는 국수라는 뜻도 담겨 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