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말씀 드려야 간단하게..깔끔하게..저의 의사표시를 확실히 말끔히 할까요?

제가 말주변이 너무~ 너무~없다면 없고,

말이 늘어지게 많다면 본론이 나올려면 처음 태초때부터 ~과정까지~ ㅜㅜ 저도 왜그러는지 고치려고 노력은 많이 했는데 생각대로 안되네요.


제가 직업상 말을 간단 명료하게 해야하는 말들을 사용해야 하면서 움직이면서 손님과 운동을 옆에서 케어하는 일을하는데요.



실전으로는 되는것 같다고 그러는데 아직 말하는 스킬이 영 부족하다는데 핑계라면 핑계지만 주부인 제가 낮에는 집안 살림에 애들 케어에 잠도 1~2시간 ? 많이 잘땐 3시간 자면서 공부하는데 정말이지 시간을 잠깐 멈출 수만 있다면 멈추고 싶은 심정까지 들 정도로 공부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요.


사무실 나오면 미팅 마치고 저녁먹고 바로 팀장님과 교육나갔다가 휴식시간 길면 30분 짧으면 10정도 그리고 바로 교육 나가고 11시 30 에 마치고 그럼 3시까지 공부 하다 4시에 집에 가서 잠들었다 6시 40분에 일어나고 매번 반복이네요 ㅜㅜ


그래서 저에게 부족한부분은 말하는 법을 노력해야 하는건데 밖에서 돌아다니는 교육보단 저만의 말하는 화법 공부를 만들어서 연습하고 연습하고 그리고 검사받고 또 잘못 된 부분 있으면 수정받고 조금 말좀 트인다 할때 코스나가서 몸으로 교육 받는거는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과장님께 그렇게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보통 하루면 솔직히 안되고 요번주만 그렇게 한다고 할까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건방떤다고 생각하지 않으실까요?


전 진심으로 저도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연습이라도 좀 한 후에 라운드 나가서 실전 교육때 횡설수설 안할자신 있지 지금 바로 나간들 뭐 달라지겄어요?

이럴땐 어떻게 말씀드리고 상의드려야 할찌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긴 장문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돈을 부르는 명품을부르는커피~입니다.

      우선은 제가 보기에는 말 하는 것도 자기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고치는 방법은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지 중요한 포인트 즉 단어 선택을 몇 가지만 해서 그 이야기만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길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이 못 알아 들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아주 옛날부터 지금까지 온 상황을 구구절절이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냥 다른 사람들이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결과만 이야기를하십시오 그래도 질문 하시는 분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더 말을 많이 할 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아하답변일기입니다.


      요약하는 습관을 가져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엇이든 요약해서 머리에 저장하는 습관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도 요약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아주 길게 누군가 이야기를 한다면,

      아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는 거구나

      아 그래서 속상하다는 거구나

      아 그래서 자기 상황 알아달라는 거구나

      이런식으로 요약하다보면, 본인이 말할 때에도 핵심을 짚어서 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