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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복날에 먹을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복날에는 늘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먹기도 편하고 가게도 많아서요~이번 복날에는 다른 것을 먹어보고 싶은데 어떤게 나을까요? 메뉴추천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날에 삼계탕 대신 장어구이나 장어덮밥을 많이 먹습니다 기력을 보충해 주기도 좋아요~ 탕으로는 추어탕이나 낙지연포탕도 기력회복에 좋으니 국물이 좋으시다면 위 메뉴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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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삼계탕을 자주 드셨다면 낙지 연포탕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낙지가 옛말에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말이 있어서 보양식으로 많이 드시더라구요ㅎㅎ

  •  장어 어떠신가요? 장어덮밥이나 숯불구이장어를 먹어보면 참 맛있더라구요. 스테미나에 좋기도 하고 호불호도 크지 않고 더군다나 삼계탕보다 자주 먹지 않아서 좋지 않나 싶어요.

  • 제가 여름에 많이 먹는 보양식 추천드릴게요.

    능이오리백숙, 장어구이, 민어회, 민어탕, 오리탕, 추어탕 추천드립니다.

    혼자 먹기에는 추어탕, 오리탕이 좋아요.

  • 1.장어구이

    풍부한 영양: 단백질과 비타민 A가 풍부해 기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탁월합니다.

    다양한 맛: 담백한 소금구이나 매콤달콤한 양념구이 중 취향 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해신탕 (또는 오리백숙)

    신선한 조합: 닭 대신 오리나 육류에 전복, 낙지, 문어 등 각 종 해산물을 넣고 푹 끓여낸 음식입니다.

    깊은 국물: 해산물과 약재가 어우러져 삼계탕보다 훨씬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을 냅니다.

    3. 민어탕 / 민어회

    • 전통 보양식: 조선 시대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고급 여름 철 보양 생선입니다.

    부드러운 식감: 소화가 잘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더위에 지친 소화 기능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