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DC 도입 되면 실물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방법이 있나요?

지금 빚밖에 없지만 CBDC가 도입되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국가가 제가 쓰는 돈을 통제나 감시 한다는 카더라가 있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CBDC가 도입 되면 현물 자산을 지키며 벌고, 불리고 할 수는 없나요?

그리고 CBDC 미참여 은행은 어디인가요?

구글 검색해서 보다가 하나하나 검색하면 결국 참여은행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CBDC 미참여은행 중에 앞으로도 망하지 않고, 디지털화폐를 평생 도입하지 않을 은행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부동산 등 실물자산 보유는 CBDC 도입과 무관하게 늘 가능한 방법으로, 골드바나 KRX 금시장, 리츠 등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 CBDC는 은행이 선택적으로 참여, 불참하느 상품이 아니라 국가 지급결제 인프라라, 도입되면 모든 시중은행이 연동돼 특정 은행만 영구히 미도입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현재 한은은 개인 대상 전면 도입 없이 실험 단계로, 정확한 내용은 한국은행 발표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현금·실물자산은 계속 쓸 수 있고, 참여 의무 없으니 안 쓰면 됩니다. 평생 안 도입할 은행은 없지만, 당신이 참여 안 하면 그만입니다. 강제가 아닌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 현재 상황

    - 아직 실험 단계: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한강 테스트 중일 뿐, 정식 발행·의무 사용 결정된 것 없습니다.

    - 현금 폐지 안 함: 정부·한국은행 모두 현금과 병행 사용한다고 밝힘, 현금은 계속 법화로 인정됩니다.

    - 은행도 의무 아님: 현재는 자발적 참여, 개인도 신청 안 하면 기본으로 적용 안 됩니다.

      # 실물자산 지키며 벌고 불리는 법

    1. 현금 확보: 일부 생활비·비상금은 실물 현금으로 보관 (디지털 추적·통제 안 됨).

    2. 실물 자산 분산: 금·은·부동산 등 물건 자체는 디지털 시스템과 무관하게 가치 유지·거래 가능.

    3. 기존 방식 유지: 일반 예금·적금·신용대출·증권 거래는 지금과 똑같이 쓸 수 있음, CBDC로 강제 전환 안 되고 신청 안하시면 됩니다. 강제 규정이 아닙니다.

    4. 참여 안 하면 됨: 은행이 테스트하더라도 당신이 신청·동의하지 않으면 CBDC 지갑 안 생기고 안 쓰면 됩니다.

      # 정리하면

    반대하시면 그냥 안 쓰시면 됩니다. 현금·실물자산은 계속 유효하고, 은행이 참여해도 개인까지 강제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