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현금·실물자산은 계속 쓸 수 있고, 참여 의무 없으니 안 쓰면 됩니다. 평생 안 도입할 은행은 없지만, 당신이 참여 안 하면 그만입니다. 강제가 아닌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 현재 상황
- 아직 실험 단계: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한강 테스트 중일 뿐, 정식 발행·의무 사용 결정된 것 없습니다.
- 현금 폐지 안 함: 정부·한국은행 모두 현금과 병행 사용한다고 밝힘, 현금은 계속 법화로 인정됩니다.
- 은행도 의무 아님: 현재는 자발적 참여, 개인도 신청 안 하면 기본으로 적용 안 됩니다.
# 실물자산 지키며 벌고 불리는 법
1. 현금 확보: 일부 생활비·비상금은 실물 현금으로 보관 (디지털 추적·통제 안 됨).
2. 실물 자산 분산: 금·은·부동산 등 물건 자체는 디지털 시스템과 무관하게 가치 유지·거래 가능.
3. 기존 방식 유지: 일반 예금·적금·신용대출·증권 거래는 지금과 똑같이 쓸 수 있음, CBDC로 강제 전환 안 되고 신청 안하시면 됩니다. 강제 규정이 아닙니다.
4. 참여 안 하면 됨: 은행이 테스트하더라도 당신이 신청·동의하지 않으면 CBDC 지갑 안 생기고 안 쓰면 됩니다.
# 정리하면
반대하시면 그냥 안 쓰시면 됩니다. 현금·실물자산은 계속 유효하고, 은행이 참여해도 개인까지 강제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