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어린 자녀와 함께 첫 해외 여행을 준비 중입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 첫 해외 여행을 준비 중입니다. 걷는 거리가 너무 길지 않으면서 휴양과 휴식을 적절히 섞기 좋은 여행지와, 아이 컨디션을 고려해 일정 동선을 짤 때 주의할 점이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 해외 여행으로 걷는 거리가 너무 길지 않는 곳으로는

    베트남의 휴양지인 나뜨랑, 푸꾸옥, 다낭

    아니면 필리핀의 세부 정도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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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나트랑도 좋은거같아요. 나트랑 3번은 다녀왔는데 빈펄랜드라고 섬인데 물놀이도 할수 잇고 놀이공원도 있어 다녀오기 좋아요

  • 전 후쿠오카나 가까운 일본 추천드려요. 관광도 좋지만 쇼핑 거리도 많고, 아이들을 위한 테마파크도 곳곳에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비행시간이 짧아 긴 비행으로 인한 불편함도 줄어듭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고요.

  • 어린 자녀와 첫 해외여행이라면 관광지를 많이 돌기보다

    이동이 편하고 쉬는 시간이 있는 여행지가 좋아요

    괌, 사이판, 다낭, 오키나와처럼 숙소 중심으로 휴양하기 좋은 곳이 무난해요

    일정은 하루에 여러 곳을 넣기보다 오전 한 곳 방문 -> 휴식 ->저녁 산책 정도가 아이 컨디션에 잘 맞아요

    특히 이동 시간이 길면 아이가 쉽게 지치기 때문에 숙소 위치가 중요해요

    첫날은 무리한 일정 대신 적응 시간을 두고, 꼭 가고 싶은 곳만 여유 있게 넣는 걸 추천드려요

    많이 보는 여행 보다 가족 모두 편하게 즐기는 여행이 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