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창진 박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밍크고래와 같이 덩치가 매우 큰 고래는 민물에서 살수 없지만 일부 돌고래들은 민물에서 살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는 몸집이 작고 직접 물고기들을 사냥해 먹을 수 있는 긴부리와 이빨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알려져 있는 돌고래로는 양쯔강의 바이지, 인도 갠지스강의 강돌고래, 메콩강의 이라와디 돌고래 등이 있습니다.
이와 달리 벨루가는 바다에 사는 고래인데 민물에 고립된채로 나타나 음식도 전혀 먹지않아 프랑스 국민들을 포함한 전세계인이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요. 안타깝게도 바다로 이송과정에서 죽었다고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