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학교에 나이가 중요할까요 ……….
지금 20대중반인데 뒤늦게 공부에 욕심이생겨서 대학교를 갈려고하는데 신입생들이랑 잘 어울릴수 있을지 간다고 해서 끝까지 다닐수있을지 걱정되네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혀요!!! 저 23살에 대학교 들어가는 재수생입니다 룸메구하거나 이런것도 소해되거나 그러지않고 오히려 챙겨줘요 다들 본인한테 늦게 왔다고 뭐라하거나 그러지 않으니 걱정마세요ㅜㅜ
늦다니요..전혀 늦지않아요.
사람은 자기가 제일 늙은줄 아는 너무 안타까운 착각에 빠진답니다..나이들수록 그 나이대마다 그리 느끼는데요. 절대 그렇지않습니다. 숫자나이 전혀 생각마시고 뭐든지 도전하세요. 겁먹지마시구요. 거리낌없이 다 하세요. 더 어린친구들에 주늑들지마시고. 얼마든지 잘 하실 수 있어요. 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응원합니다!
20대 중반이면 전혀 늦지 않았어요. 요즘 대학엔 군필·재입학·편입 등 연령대 다양해서 나이로 튀지 않습니다. 목표만 분명하면 끝까지 다닐 수 있어요. 오히려 의지가 보여서 더 잘 적응하는 경우도 많아요.
공부하는데 나이가 중요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80세 넘어 대학 시험 보시는 분도 있고 젊어서는 환경이 열악해서 공부를 못하다가 60세 넘어 아이들 독립시키고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물론 젊어서 또래랑 공부 하시면 제일 좋지만 지금도 아직 젊으신데요. 그리고 내 공부하려고 가는건데 신입생들과의 관계는 공부 다음인듯 합니다. 그리고 내 공부 열심히 하시면 젊은 동기들이 많이 챙겨줄 거예요. 주변 걱정하지 마시고 내 공부 먼저 챙기시길 바랍니다.
20대 중반이면 충분히 신입생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경험과 성숙함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어요.
대학교 생활은 나이보다 자기 의지와 관심, 참여가 더 중요합니다.
아니여, 공부에 나이는 없어여. 어차피 자리잡아도 계속 공부해야대여. 오히려 더 의욕을갖고 목표를정햇다면 올바는 선택일수잇어여.
다만 모든것은 다 때가잇는데여.
지금 시작하는 공부로 정해진 기간 내로 새출발을 할수있다는 계획과 나이가늦어진만큼 좀더 전문성잇어야 한다는것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고봐여.
그래야 나이가 방해가되지아늘테니까여.
대부분 30초반까지는 충분한기회가 되니 열심히해서 노력한바 이루세여.
나이가 있으면 신입생분들과 어울리는건 힘들다고 봅니다. 그 나이때의 어울림이 있는지라..그렇다고 따를 시키거나 그러지는 않는데..어울린다는 느낌은 받지못할것같습니다. 학업에 목적에 크시다면 가시는걸 추천하고 대학교의 로망이나 생활에도 비중이 있으시다면 추천하고싶지않습니다
공부를 하고싶으신 마음만 있다면 나이는 중요하지않다고 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올해로 50살이 되셨는데 비록 사이버대학이지만 열심히 다니며 공부하고 계십니다. 작성자님께서도 주변 신경 쓰지 마시고 하고싶은 거 열심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20대중반이면 세대차이가 날정도로 큰차이가
아니기때문에 학교생활에 문제없이 적응가능한 나이입니다
군대다녀온 분들도있고 각자에사정이 있기에
나이대에 크게신경쓰지않스니다 열정만있으시면 충분히
적응하실수있습니다
배움의 열정이 있으면 더 늦기전에 도전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40대인데 이제라도 공부해서 다른 길을 찾아보고싶네요. 시간지날수록 머리가 굳으니 꼭 젊은 나이에 하시길 추천드려요.
대학생활은 현실적으로 동기들과의 어울림이 반이상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죠 20대중반이면 갓입학한 친구들과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어린친구들과 자꾸 부대껴 유대관계가 형성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응원합니다
대학교에서 20대 중반이라는 나이는 사실 그렇게 늦은 시기가 아닙니다. 군대를 다녀온 남학생들이나 편입 혹은 재수를 거친 학생들을 생각하면 강의실 안에서 본인과 비슷한 연령대를 만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신입생들과의 관계가 걱정되실 수 있지만 대학교는 고등학교처럼 같은 나이끼리만 뭉치는 곳이 아니라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 성인들의 공간입니다. 처음에는 서먹할 수 있어도 전공 수업이나 조별 과제를 함께 하다 보면 나이 차이는 자연스럽게 잊히고 공통의 주제로 대화가 이어지게 됩니다.
끝까지 다닐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은 나이가 아니라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오히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다는 절박함과 스스로 선택해서 공부를 시작했다는 자발성이 중도 포기를 막아주는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막연하게 남들 가니까 가는 20살 신입생들보다 본인이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명확히 알고 시작하는 공부가 훨씬 깊이 있고 즐거울 수 있습니다. 졸업할 때쯤의 나이가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요즘 기업 채용 시장에서도 신입 사원의 평균 연령이 30세에 육박하는 경우가 많아 취업에 있어서도 큰 결격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고민이 되는 것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배움에 대한 욕심이 생겼을 때 시작하지 않으면 나중에 30대나 40대가 되었을 때 지금 시작하지 않았던 것을 더 크게 후회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우느냐이며 본인이 선택한 길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나이는 캠퍼스 생활에서 아주 작은 숫자에 불과할 것입니다.
대학교에 가면 나이는 크게 중요 하지 않습니다. 학교를 다니다 보면 뒤 늦게 검정 고시를 보고 들어온 40대 60대 아주 머니 아저씨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중요 한 거이 아니라 본인의 하고자 하는 의미가 중요 합니다. 눈치 보지 말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세요. 인생은 어차피 한번 이니까요.
공부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고요,
동기들과 어울리는 건 대체적으로 좀 어려움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신입생이라면 20살 된 친구들인데 아무래도 같은 나이 또래들과 어울리는 경향이 있고 그래야 편하게 놀겠죠.
나이들어 돌이켜보면 몇살 차이 별 거 아닌데..! 그때는 별 거이고 1년 선배도 언니 오빠 같고 학번 5개 차이나면 되게 큰 어르신 느낌이 났었거든요ㅎㅎ
그러나 공부는 별개로 나이랑 별로 영향 없을 듯 해요.
제가 대학 입학할 나이가 딱 25살이었어요. 20살 입장에서는 25살이 엄청높게 느껴지는 나이라서 어쩔수 없는 벽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저는 편입생이나 전과생 복수전공생이랑 많이 어울리고 다녔어요
늦지 않았습니다. 저 학교 다닐때 28살 있었습니다. 과대도 하고 전혀 문제없이 대학생활 잘 했습니다. 어차피 복학생 오빠들도 다 나이 먹어서 잘 어울리니 상관없을 듯 합니다.공부에 나이 없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부럽네요. 20대 중반이라면 나도 다시 시작해 볼텐데
대학교 가서 공부하시는 것에 있어서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신입생들이랑 또 잘 어울리는 것은
별개의 문제일 수 있지만
공부 자체는 전혀 문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면, 적응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거나,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배우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또 시간 문제일 뿐 적응하는 데에도 어려움은 크지 않으리라 생각되므로, 대학 생활을 잘해 보시기 바랍니다.
20대중반이면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군대등으로 휴학후 복학한 학생이 많기 때문에
학교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즐겁고 보람있는 대학생활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