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대학병원 어디를 가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만약 헬리코박터도 음성이고, 특별히 소염제와 같은 것을 많이 드셔오신게 아니라면 졸링거 엘리슨 증후군이라고 하여 가스트린이 올라가는 질환을 감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혈액 검사로 확인이 가능하며, 혈액 검사를 하는 데에 있어서 명의의 기술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역에 있는 3차 의료기관에 가셔서 진료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저라면 예약이 빨리 되는 대학병원을 가겠습니다. 만약 해당 의료기관에서 치료가 안된다면 어차피 다시 3차 의료기관에서 의뢰서를 작성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