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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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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송년회에서 요즘 술을 많이 먹는 추세인가요??

요즘 회식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회식을 하더라도 술은 각자 먹고싶은만큼 먹고 2차는 커피숍을 간다고 하던데 연말 송년회도 이런식으로 하는 걸까요? 술은 잘 안먹고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불과 코로나 전만 해도 송년회 분위기가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각자 마시거나 아예 마시지 않는

    그런 송년회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마다 문화와 분위기가 다를 수 있지만 요즘에는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추세로 보입니다.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영화 관람하고 식사 차를 마시는 정도로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최근 연말 송년회,회식 문화는 예전보다 술 중심이 줄고, 각자 취향대로 즐기는 분위기로 바뀌는 추세예요. 술을 잘 안 먹어도 참여가 가능하고, 2차도 커피, 디저트 카페 등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 최근 연말 송년회 트렌드는 술 강요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많아요. 회식처럼 술은 개인 선택이고, 2차도 카페나 가벼운 자리로 이동하는 경우가 늘었어요. 예전처럼 술 중심이 아니라, 편하게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 예전에 비해선 확실히 많이 줄고있습니다. 예전엔 술을 강요을 많이 했는데 최근엔 그런 문화도 많이 사라지고

    참가하는것도 자유로 바뀌고 가볍게 밥한끼하는 정도로 많이 바뀌고있어요

  • 회사마다, 부서마다, 팀장의 성향마다,, 정말 천차만별인 듯 합니다. 술을 안먹는 추세라고 해도, 부서사람들이 술을 좋아하면 술을 먹드라구요. 먹는 추세라고해도 안마시는 사람들은 안마십니다

  • 요즘은 송년회 추세가 많이 바뀌고 있는거 같습니다.

    보통은 점심을 대체하기도 하고요.

    저녁에 회식을 한다고 해도 술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많이 사라진 분위기 같습니다.

  • 진짜 회사 문화인것 같아요 저희회사는 거의 사라진편인데

    이상하게 남편네는 아직도 만취할때까지도 먹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

  • 대부분 그렇다고 하지만 회사바이회사같습니다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 다르거든요 저도 지금까지 다섯군데 넘게다녔는데 강제로 술먹이는 곳도 있었어요

  • 이건 회사, 조직 분위기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저희 부서는 술 드시는 분들은 술 드시고 술 안드시는 분들은 음료수 마십니다. 요즘은 분위기도 많이 바뀌어서 술을 강요하거나 술을 엄청 마시는 것도 사라지고 술 자체를 마시지 않는 곳도 많더군요.

  • 저는 부업으로 대리운전을 합니다.

    그런데 대리운전을 하면서 대리운전 부르는 건수가 확연히 줄었다고 느낍니다.

    손님분들과 자주 대화를 주고 받는데요. 회식문화가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2차3차4차까지 있던 예전의 회식문화는 사라지고 이제는 질문하신내용처럼 1차에서 마무리하거나,

    1차에서조차도 도망가는 사원이 잇기도 하고,

    1차가 끝나면 일부인원들끼리 찻집에서 차 한잔 하고 회식을 마무리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차량을 가지고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근하여 회식을 하고 귀가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 저희 회사는 다같이 영화보고 고깃집가서 식사정도 합니다

    오히려 다 같이 하는 회식자리에선 술을 따로 먹지 않고요

    술을 드시고 싶은 분들끼리 2차를 따로 가는 편이에요

    회식문화가 정말 많이 바꼈죠ㅎㅎ

  • 이제 2025년도 한달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그리고 대부분 회사에서는

    올해 마무리를 송년회로 마무리를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예전보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 회식 분위기는 아닌것 같아요 그냥 어느정도 즐겁게

    마시고 그리고 간단한 맥주한잔 마시고 헤어지는 분위기 입니다

  • 코로나 시기 이후로 연말 회식자리는 정말 많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가 송년회 자리도 거의 없네요 다들 현생 살기 바쁜게 현실 같습니다!

  • 회사 분위기 마다 다르겠지요

    사실 윗분들 성향이 가장 영향이 큰거 같아요

    술을 좋아하면 끝까지 술을 마셔야하고

    골프같은거 좋아하면 술자리 일찍 끝내고 실내골프장 갑니다

  • 연말 송년회를 점심 회식으로 진행하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코로나 이후로 점차 회사에서 술 권하는 문화가 점점 사라지는 추세 같습니다.

  • 요즘에는 술자리를 강요하거나 술을 막 마시는 분위기는 아닌듯해요. 각자 취향에 맞게 회식자리를 즐기는 분위기 같습니다. 2차 3차까지 하는 경우는 없는것 같고요.

  • “한 달에 한 번 이상 과음하는 사람”이 꽤 있는 만큼, 연말 송년회가 몰리는 12월엔 음주 기회가 많아지고, 과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특히 여성, 젊은층 사이에서 음주와 과음이 증가 추세라는 점에서, 과거보다 “송년회에 술을 많이 마시는 분위기”가 강해졌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많이 마신다”는 말은 과장일 수 있어요 —전체 인구 기준으로는 과음 비율이 여전히 일부이고, 오히려 전체 소비량은 줄었다는 통계도 있다는 점에서요.

  • 송년회는 모임의 특성 또 분위기에 따라 많이 달ㅅ나지는거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만나면 술 많이 먹고. 점심모임이면 식사후 커피. 회사 송년회는 요즘 1차로 거의 끝납니다.

  • 최근에는 송년회 문화가 많이 바뀌면서

    술을 많이 마시진 않고 1차 정도에서

    마무리 짓고 일찍 집으로 가는 분위기로

    점차 바뀌고 있습니다.

    많이 마시지 않습니다.

  • 최근 연말 송년회 분위기는 예전보다 술 소비가 줄고, 개인 취향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사가 술 강요 대신 자율 음주를 권장하고, 2차는 카페나 간단한 모임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말 송년에서도 술 문화가 점차 다양해지고 절제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