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는 어디에 소속된 정식 직원이 아니므로 연봉이 없습니다.
많은분들이 국가대표가 되면 많은돈을 받을거라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국가대표는 명예직 비슷한 대우를 받으며
일정금액의 돈을 받긴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훈련수당이고
한달에 받는 금액으로 치면 편의점 한달 알바하는 수준과 비슷하거나
그것에도 못미치는 적은 수준입니다.
어디까지나 훈련수당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국가대표라는 경력이 그 선수 본인에게는 상당한 커리어가 되며
나중에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이라도 따면 연금을 받거나
한국체대 졸업후 개인도장(태권도 도장같은)이나 실업팀등에 스카우트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