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언제나행복할사람
채택률 높음
영어권 국가에 거주하거나 여행해보신분 있나요?
영어를 거의 못하는 사람이,
입국장에서 심사원한테 종이를 보여줘도 통과 되나요?
1. 입국 이유(거주 목적 등)
2. 얼마나 머물것인지 날짜
3. 거주하는곳이 어디인지, 연락처를 갖고 있는지
4. 영어를 잘 못해서, 종이에 영어로 써왔다는 글.
이정도만 한국에서 영어로 쓴 뒤에,
입국심사장에서 여권 검사받을때 종이 줘도 통과 되나요?
아니면 무조건 영어회화로 대답을 해야 통과 되는건가요?
가끔 여행사를 통해 단체여행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미국이나 캐나다 여행할때,
입국심사원이 한명씩 물어본다면, 영어 못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많이 있을텐데,
가이드분이 한명씩 다 설명해주면서 통과시켜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