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유기견입양은 크게 시보호소와 민간보호소 2군데를 통해서 보통 데려오게 되는데요.
민간보호소의 경우, 안락사안하고 보호하는대신 입양처 선정을 깐깐하게 봅니다.
주변분들 말을 들어보니 입양하고자하는 유기견센터에 몇회이상 봉사활동을 꼭 해야하기도 하고 입양신청자의 현재직업, 결혼 및 자녀여부, 월수입 등등을 물어보고 집에 직접 방문하는곳도 있다하더군요. 그러나 깐깐한만큼 접종 및 건강여부에 대해서는 파악된 만큼 알려줍니다.
시보호소는 입소한지 10일 이상 된 강아지면 소액의 책임비를 내고 민간보다는 쉽게 데려올수있으나 접종여부나 어디가 아픈지는 입양자가 직접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를 받아보아야 알수가 있습니다.
파주 유기견보호소 등등으로 검색하셔서 위치 지도로 보시고 직접 보호소에 가보신다음 입양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