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많은데 제가 틀린건가요?

안냥하세요. 경리 이제 1년차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는데

저는 그저 사무보조라.. 제 할일만하고

가는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뭐 더 시킵니다.

그중 가장 좀 짜증이나는 건...

휴대폰 요금제를 전부 알뜰폰으로 바꿔라인데요... 이 회사가 10년은 넘은 회사입니다.

엑셀로만 관리하는 곳인데

제가 오니까 erp프로그램 같은 거 알아봐라 휴대폰 요금도 알뜰폰으로 바꿔봐라..

시키기만 하면 모르겠는데 정확한 보고와 완벽을 강조하니... 열불이 납니다.

그런 것들은 이전에도 다 있었던 것들인데

대체 그럼 이전 경리들은 뭘 한 건지...

제일 화가나는 건 마치 당연하듯이 시킨다는 겁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분명 배울게 있을겁니다. 능력을 키워서 더 큰 위치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늘보는 독서중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회사 생활에서도 좀 사람이 순해 보인다 싶으면 더 그러는거 같습니다. 막상 자기 할 말 다 하는 좀 쌘 캐릭터들에개는 오히려 그러지 못하더라고요. 뭐 사나와질 필요는 없지만 질문님도 본인 의사 표현을 좀 해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좋게 생각하시면 단순업무도 잘하시고 능력이 있어보이시니깐 시킨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본인도 그런 업무를 해보면서 스킬을 늘리시면 나중에 큰도움이 될겁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