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만이 많은데 제가 틀린건가요?
안냥하세요. 경리 이제 1년차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는데
저는 그저 사무보조라.. 제 할일만하고
가는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뭐 더 시킵니다.
그중 가장 좀 짜증이나는 건...
휴대폰 요금제를 전부 알뜰폰으로 바꿔라인데요... 이 회사가 10년은 넘은 회사입니다.
엑셀로만 관리하는 곳인데
제가 오니까 erp프로그램 같은 거 알아봐라 휴대폰 요금도 알뜰폰으로 바꿔봐라..
시키기만 하면 모르겠는데 정확한 보고와 완벽을 강조하니... 열불이 납니다.
그런 것들은 이전에도 다 있었던 것들인데
대체 그럼 이전 경리들은 뭘 한 건지...
제일 화가나는 건 마치 당연하듯이 시킨다는 겁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