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현부심 관련 질문입니다..,.
부주상골 증후군으로 인한 부주상골 제거술, 발목 전방충돌증후군 수술, 인대 봉합술을 동시에 시행할 예정인데, 이런 경우 일반적인 군생활(훈련·작업·행군 등)이 불가능한 기간이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양쪽 전부 수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 현역부적합심사(현부심)이 가결되어 사회복무요원으로 변환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역부적함심사는
단순히 몸이 아프다 라는 사유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여러 자료를 종합적으로 살펴 종합 판단을 내립니다.
주요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병원 또는 민간 전문의 진단의 객관성, 증상의 지속성과 복무 적합성, 치료 가능성과 장래 복무 전망 등 입니다.
안녕하세요. 동시에 시행되는 수술이라면 일반적인 군 생활이 불가능한 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일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현역 부적합 심사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회복 상태와 병무청 판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의료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한 회복기간이나 판정 결과를 단정지어서 말할수는 없지만, 뼈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의 부주상골 제거술은 회복시간이 수개월 걸릴겁니다. 발목 전방충돌증후군 수술도 관절 내 뼈나 연부조직을 제거하는 수술로, 재활 기간이 길수 있어요. 인대 봉합술도 발목 안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시행하는데, 최소 6개월 이상은 격한 활동을 하지말라고 할겁니다. 이런 수술들 이 후에느 아마 6개월에서 1년정도 정상적인 군활동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군 복부 중에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서 군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판된되면 심사를 통해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될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수술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자동 전환될수는 없고, 군의관이나 심사위원회가 의학적으로 인정하는지에 따라 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