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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생활고민상담Q. 현역 복무중 신체급수 4급 전환 절차에 대한 질문안녕하십니까, 현재 군복무중인 현역병입니다.제가 평발로 신체급수 3급을 받고 군복무 중 질환이 악화되어 대학병원에서 4급에 해당하는 평발이라는 의사 소견을 받았습니다.이에 따라 현역부적합심사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군병원에서 4급으로 전환되는 절차를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듣기엔 신체제격보고서?등을 발급받아야 한다는데 이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현역부적합심사 군의관 소견 이의신청안녕하십니까, 현재 군복무중인 현역병입니다.몇일전에 한양대학교 병원에서1. meary angle 37도2. 슬관절 굴곡시 족관절의 족배 굴곡제한은 10도 미만이라는 2개의 신체등급 4급에 해당하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현재 정식적으로 4급 전환을 위해 군의관의 4급소견과 신체제격보고서를 발급받기 위해 오늘 군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소견서 제출 후 엑스레이를 촬영했는데, 정형외과 군의관은 권한이 없고 영상의학과 군의관에게 판독의뢰 후 재판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형외과 군의관에게 대략적인 판정을 요청했고, 30도 경계로 애매하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판독 결과가 3급이 나올까봐 우려됩니다, 4급이 나온다면 좋겠지만 3급이 나왔을 때에 제가 해야하는 조치가 있을까요? 이의신청, 한양대병원 방문 후 CD발급 등.. 효과적인 대책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군의관이 대학병원 소견을 무시하고 진료가 가능한가요?안녕하십니까, 현재 군복무중인 현역병입니다.몇일전에 한양대학교 병원에서1. meary angle 37도2. 슬관절 굴곡시 족관절의 족배 굴곡제한은 10도 미만이라는 2개의 신체등급 4급에 해당하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현재 정식적으로 4급 전환을 위해 군의관의 4급소견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우려되는 것은 이 소견서를 제출하였을 때 군의관이 4급 판정을 내리지 않는 경우입니다. 군의관이 대학교수의 소견과 다른 3급 소견을 낼 가능성과, 그랬을때의 어떤 대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전에 군병원에서 진료받았을 때에는 평발이 심하지 않다라고 진찰받았던 적이 있어서 많이 두렵습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현역부적합심사 (현부심) 소요기간 관련 질문안녕하십니까, 현재 현역으로 복무중인 군인입니다.복무 중 인대, 족부 기형 등의 이유로 신체등급 4급을 받고 현역부적합심사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가결까지 어느정도 소요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소견서 등 서류는 구비된 상태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안녕하십니까 소견서 내용과 병무청 신체판정 기준 설명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현재 군복무중인 현역병입니다.저는 “양측성 아킬레스 구축이 있는 환자로,슬관절 굴곡 시에도 약 10도 발목 각도 결손이 있음” 라는 소견을 대학병원에서 받았습니다. 반면, 병무청 신체검사 기준에서는"정상위는 0도로 하며, 무릎을 완전히 굴곡한 상태에서 발목의 움직임을 수동적으로 측정한다.발등쪽 굴곡 제한이 있는 경우로서,**경도(발등쪽 굴곡 10도 이하)**는 4급,**중등도(발등쪽 굴곡 0도 이하)**는 5급으로 판정한다." 라고 적혀있는데 두개가 같은 내용인지, 제 상태라면 4급인지 5급인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안녕하십니까, 발목 질환이 있는 현역 군인입니다.저는 과거부터 발과 발목 부위에 지속적인 통증과 불안정감이 있었으며, 검사 결과 부주상골과 평발 구조, 이에 따른 전방 및 후방 충돌증후군, 그리고 반복적인 인대 파열 소견이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약 두 달간 군병원에서 보존치료를 진행하며 경과를 관찰했으나, 통증이 호전되지는 않았고 활동량이 증가할 경우 증상이 다시 심해지는 양상이 반복되었습니다. 군병원에선 양측 인대 봉합술, 골극절제술을 진행한 후에, 경과를 보고 재활 후에 평발 교정 절골술(발 뒷꿈치의 위치 조정?)을 진행해야고, 수술 후 재활하면 현역으로 복무 가능하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계속 통증이 심해져 대학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우측 평발 각도는 37도로 신체검사 기준상 4급에 해당하며, 양측 아킬레스건 구축이 있어 슬관절을 굴곡한 상태에서도 약 10도의 발목 각도 결손이 확인된다. 이로 인해 쪼그려 앉기 등 일상적인 군 복무 동작 수행이 어렵고, 해당 소견은 신검 기준상 3–4급 범위에 해당. 또한 우측 평발로 인한 내측 후경골힘줄염으로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증상 지속 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더불어 우측 발목 외측 인대의 만성 퇴행과 반복적 불안정성으로 관절염이 동반된 상태로, 전방 충돌 증후군이 확인되어 수술적 치료가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소견이 있었습니다. 현재 현역부적합심사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군의관이 대학병원처럼 4급 판정을 해주지 않을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현역부적합심사 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현재 군복무중인 현역병입니다. 저는 과거부터 발과 발목 부위에 지속적인 통증과 불안정감이 있었으며, 검사 결과 부주상골과 평발 구조, 이에 따른 전방 및 후방 충돌증후군, 그리고 반복적인 인대 파열 소견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로 인해 보행 시 통증이 발생하고, 특정 각도에서 발목이 걸리는 느낌과 함께 장시간 기립, 이동, 활동 후 증상이 악화되는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이후 약 두 달간 보존치료를 진행하며 경과를 관찰했으나, 통증이 호전되지는 않았고 활동량이 증가할 경우 증상이 다시 심해지는 양상이 반복되었습니다. 군병원에선 양측 인대 봉합술, 골극절제술을 진행한 후에, 경과를 보고 재활 후에 평발 교정 절골술(발 뒷꿈치의 위치 조정?)을 진행해야한다고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보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 어제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은 현재 상태가 통증과 기능 제한으로 군생활 지속이 쉽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걸어다니는 것은 보존치료를 통해 개선될 가능성이 보이나, 구보, 행군, 장시간 기립 및 반복적인 하중이 요구되는 군생활은 현재의 발·발목 구조 및 관절 상태와 맞지 않기 때문에 군생활을 계속 하는것이 많이 무리라고 하였고, 만약 군생활을 계속 수행해야 하는 전제라면 해당 신체 조건을 맞추기 위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현재로서는 무리한 활동을 피하면서 보존치료를 지속하고 경과를 관찰하라는 판단입니다.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수술이 많이 두렵기도 하기에 피하고 싶지만, 현역복무를 계속 하게되면 악화되는것은 불보듯 뻔하기에 현역부적합심사 진행을 고려중입니다.. 아직 제 상황을 저도 잘 모르기에, 제가 군생활을 수술없이 해야하는지, 현부심이 가능한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 현부심 관련 질문입니다..,.부주상골 증후군으로 인한 부주상골 제거술, 발목 전방충돌증후군 수술, 인대 봉합술을 동시에 시행할 예정인데, 이런 경우 일반적인 군생활(훈련·작업·행군 등)이 불가능한 기간이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양쪽 전부 수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 현역부적합심사(현부심)이 가결되어 사회복무요원으로 변환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현역부적합심사(현부심) 관련 질문발목 상태 때문에 군병원에서 수술을 고려 중입니다.부주상골 증후군으로 인한 부주상골 제거술, 발목 전방충돌증후군 수술, 인대 봉합술을 동시에 시행할 예정인데, 이런 경우 일반적인 군생활(훈련·작업·행군 등)이 불가능한 기간이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양쪽 전부 수술 예정입니다.군병원에서 수술을 받으면재활 기간, 군사활동 제한, 기능 회복 예상 기간 등을 진단서나 소견서에 명확하게 작성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군병원에서 작성해주는 문구가 민간병원과 비교했을 때 더 보수적인지, 아니면 비슷한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최종적으로 현역부적합심사(현부심)이 가결되어 사회복무요원으로 변환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신체 현역부적합심사 관련 질문입니다.저는 2018년경 평발 진단을 받았고, 이후 민간병원에서 신체활동 최소화를 권고받으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2023년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3급 현역 판정을 받았고, 2024년에 논산훈련소에 입대했으나 당시 기준으로는 4급 사회복무요원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귀가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후 기준 변경으로 재검에서 3급을 받고 현역 복무 중이지만, 입대 후 약 두 달 만에 발과 발목 통증이 심해져 500m 도보도 힘든 상태가 되었고, 현재는 상시 통증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군병원에선 평발과 발목 인대 파열로 인해 인대 재건술, 기형으로 자라나는 뼈의 절골술이나 골성형 수술 등의 수술적치료가 필수적이라는 진단이 내려진 상황입니다. 재활기간은 6달~1년정도로 잡고 있는 상태이구요. 인대재건술 1회로는 신체검사 3급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진통제를 장기간 복용하며 버티고 있으며, 현재 상태가 정상적인 현역 복무 수행이 어려운 수준인지, 현역부적합심사나 사회복무요원 전환, 의병 제대 가능성 등을 여쭈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