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흡연자의 마인드가 중요 합니다. 흡연의 자유가 있다고 하면서 당연시 되는 흡연자의 마인드가 고쳐지지 않으면 시정될수 없는 문제 입니다. 길한쪽에서 흡연 하는건 그래도 좀 이해는 되지만 걸어 가면서 피우는건 수준이하의 매너지요. 남을 생각지 않은 썩은 마인드죠. 본인은 좋지만 비흡연자는 그냄새가 고통이지요. 흡연자는 한달에 1회 교육을 강제 받게 하든지 흡연세를 올려서 비흡연자 한테 주든지? 참 답이 없네요.
길거리 흡연 문제를 해결하려면 금연구역 확대와 흡연부스 설치가 필요해요. 현재 일부 지역에서는 금연구역이 늘어나고 있지만, 흡연할 공간이 부족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를 신고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면 과태료가 부과돼요.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더 많은 흡연구역을 만들고, 시민들이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