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모든 리튬이온 배터리들은 20~80% 사이로 관리하면 배터리 수명에는 도움이 됩니다. 전기차도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는 게 많아서 도움이 되겠죠.
배터리르는 너무 낮은 상태로 오래 두거나, 완충한 상태로 오래 유지하면 내부가 화학물질로 되어있기 때문에 부담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의 경우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 일반적인 것들 보다는 훨씬 더 정교하게 설계 제작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보다 과충전이나 과방전을 어느정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장거리가 아니고 출퇴근이면 80% 안팎까지만 충전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장거리를 운해하기 전에는 완충을 하는 것이 주행에 있어서는 훨씬 유리하지만요. 그리고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성 문제로 인해서 LFP 배터리를 활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LFP 배터리는 제조사에서 100 충전을 권장하기도 하니 배터리 종류나 제조사에 따른 설명서를 잘 참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