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수입창출하고싶은데 뭘해야할지고민입니다

40대 여 직장인 입니다.

물가가 오르다보니 정말 사는게 너무힘드네요

직장에서 많이 바쁘지는 않아서

부수입으로 아이들 간식값 정도만 벌고싶은데 할만한게 있을까요?

블로그나 인스타 이런거?

아님 타이핑알바? 조언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이핑 알바"는 피하는게 좋을것 같고, "블로그/SNS" 쪽으로 방향을 잡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고려 중이신 항목들과 40대 직장인분께 맞는 현실적인 부업 추천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비추천: 단순 타이핑 알바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집에서 타자만 치면 월 100만 원" 같은 광고는 99% 사기이거나 가입비(초기비용)를 요구하는 다단계/회원모집형 변종 부업입니다.

    실제 정상적인 데이터 입력 알바(크라우드웍스 등)도 존재하지만, 경쟁이 너무 심하고 건당 단가가 몇 십 원 수준이라 한 달 내내 해도 아이들 간식값 나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2. 추천: 블로그 및 SNS 활용 ( 현실적!)

    ​직장에서 비교적 시간 여유가 있으시다면,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쉽고 안전합니다. 처음부터 큰 돈을 벌 생각보다는 생활비/간식값을 아끼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게 훨씬 빠릅니다.

    ​① 네이버 체험단 (추천 )

    ​체험단 사이트(레뷰, 강남맛집, 미블 등)에 가입한 뒤, 아이들 간식/밀키트/생활용품 배송 체험단이나 집 근처 식당·카페 방문 체험단을 신청합니다.

    ​현금이 바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 간식, 주말 외식비, 생활용품을 협찬받음으로써 한 달에 20~30만 원 이상의 실질적인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② 쿠팡 파트너스 / 제휴 마케팅

    ​ 본인이 직접 사서 써본 육아용품, 아이 간식, 생활용품 후기를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 정성스럽게 적고, 하단에 구매 링크를 남기는 방식입니다.

    ​수익성: 누군가 그 링크를 통해 물건을 사면 결제 금액의 3% 정도를 수수료로 받습니다.

    ​주의점: 너무 링크만 도배하면 블로그 노출이 제한(저품질)될 수 있으므로, 진짜 써본 솔직한 후기 위주로 하루 1개씩 천천히 작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제가생각하는건 당근같은데서 심부름같은 알바 자주올라옵니다 장점은 매일하는게 아니고 하루에 단기로 시간잡고 하는거랑 시간이랑 상황이 맞으면 채팅해서 의뢰인과 약속잡아서 심부름 해주는것도 괜찮아요 대신 자가용은 있어야 되구요

  • 말씀하신 것들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타이핑은 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 인스타 등 SNS를 활용한 부수입을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본인이 잘하는 거나 손재주가 좋다면 이러한 걸 이용하여 클래스 개설, 플리마켓 판매 등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