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바이케이스인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은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다양하게 해외여행을 많이 한 편에 속하는데 그래서인지 크게 물갈이를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주변분들 중에 처음 오신분들은 물갈이를 종종 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동남아쪽은 길거리에 파는 음료일 경우 얼음을 수도물로 얼린 걸쓰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경우 조심하란 뜻인것 같고, 큰카페 예를들어 스타벅스나 커피빈 같은 곳은 우리에게 익숙한 얼음을 사용해요.
항상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만, 물갈이는 복불복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