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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회사에 예전에 만나던 사람과 같이 일하게 됐는데..

20대 중반에 첫 회사를 다닐 때 만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뭐 그때 서로 호감 가지고 사귀게 됐다가

만나기 전에는 몰랐지만 그 분이 약간 우울증이 있었고

만나는 중에 여러 이해 못할 행동을 했어요.

그래도 잘 해보려고 나름 노력했지만 결국 시간을 갖자 한게

거의 10년이 훌쩍 넘게 연락을 안하게 됐죠.

같은 계열 회사인데 그동안 한번도 안 마주치다가 그쪽 회사에 사정이 생겨 1년 정도를

여자분이 저희 회사에 근무하게 됐어요.

뭐 그동안 저는 결혼하고 잘 살고 그분은 아직 혼자라는데..

보는데 딱히 다른 감정은 없고 그냥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을까? 싶어서

정말 의도 없이 밥이나 커피나 한잔 할까? 하려는데 괜히 긁어 부스럼일까봐서요~

그냥 편하게 밥이나 한끼 하는게 좋을지여? 그냥 지금 처럼 인사만 하다 끝내는게 좋을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침이 밝아오네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더이상 가깝게 안지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님은 그냥 순수한의도지만 남들이 볼때 긁어 부스럼을 만들수도있습니다

    애초에 그런일 만들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당신의 결혼 상태와 그분의 현재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여전히 당신의 호의를 바라는지, 또는 단순히 이전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그냥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 밥이나 커피를 함께 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의 진실한 의도를 전달하고, 서로에 대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전의 부담과 걱정을 덜어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