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신용자를 지원하는 국가 정책사업은 없나요?
보통 신용이 좋은 사람들은 대출을 받을 때 한도나 금리 등에서 큰 문제가 없잖아요. 그런데 중저신용자를 배려하는 정부차원에서 대출지원 정책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책자금 대출이 있습니다.
햇살론이나 사잇돌 등의 상품들이 중저신용자를 위한 정책자금이 투여된 대출이며
이 자금이 대출되는 곳은 금융기관이지만 차주가 돈을 갚지 않을 경우 90~100%까지 정부의
돈으로 금융기관에 보존을 해주는 상품을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햇살론은 저소득, 저신용자를 위한 친서민 정부지원 상품으로 연간소득이 낮은 경우, 소득대비 부채상환 비율 과다 및 부채비중 과다의 상태, 저조한 신용평점에 있어서도 햇살론 상품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연체중 또는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의 연체기록 보유자는 햇살론 상품을 이용 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는 중저신용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국가 정책사업이 존재합니다.
= 햇살론: 저소득층 및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민금융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비교적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새희망홀씨: 저신용자와 저소득자를 위한 대출 상품으로,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금리가 조정됩니다.
= 사잇돌 대출: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대출 상품입니다. 신용등급이 낮아도 일정한 소득이 있는 경우 대출이 가능하며, 비교적 합리적인 금리로 제공됩니다.
= 미소금융: 창업이나 사업 운영자금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출 한도와 금리가 비교적 유리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 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과 신용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체 채무자나 신용 회복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채무를 조정하여 상환 부담을 줄이고, 신용회복을 도와줍니다.
안녕하세요. 신기백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저신용자를 지원하는 국가 정책사업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특히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대출 지원 정책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중저신용자들이 대출을 받을 때 겪는 높은 금리나 낮은 한도와 같은 어려움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표적인 정책들입니다.
첫 번째로, 햇살론이 있습니다. 햇살론은 중저신용자와 서민을 위한 대표적인 대출 상품으로, 서민금융진흥원과 시중은행이 협력하여 제공하는 정책입니다. 이 대출 상품은 비교적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출해주기 때문에 중저신용자들이 부담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출 한도는 보통 최대 1,500만 원 정도이며, 대출 용도는 생활자금, 사업자금, 긴급자금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햇살론17이라는 고금리 대출 이용자를 위한 특별한 상품도 있으며, 연 17.9%의 금리로 최대 7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로, 새희망홀씨 대출을 들 수 있습니다. 새희망홀씨 대출은 중저신용자와 저소득자를 위해 마련된 대출 상품으로, 은행권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대출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소득이 낮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금리는 개인의 신용도와 상환 능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시중 금리보다 낮게 설정됩니다.
세 번째로, 사잇돌 대출이 있습니다. 사잇돌 대출은 정부와 금융권이 협력하여 중저신용자를 지원하는 대출 상품입니다. 이 대출은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신용등급이 낮아도 비교적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잇돌 대출의 경우, 보통 최대 2,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금리는 10% 내외로 설정됩니다.
마지막으로, 미소금융을 언급할 수 있습니다. 미소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소액 대출 사업으로, 소득이 낮거나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창업자금, 운영자금, 생계자금 등 다양한 용도로 자금을 대출해주며, 대출 한도는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최대 7,0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정책들은 중저신용자들이 금융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 포용성을 높이고, 서민 경제의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저신용자라면 이러한 지원 정책들을 적극 활용하여 금융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저신용자를 지원하는 정부 정책으로는 서민금융진흥원의 소액생계비 대출이 있습니다. 이 정책은 중저신용자들이 긴급한 생활비가 필요할 때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은행인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 등도 중저신용자에게 대출을 제공하여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중저신용자를 위한 대출 등도 각 금융기관에 있습니다만 이것이 정부차원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며 최근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강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저신용자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출 지원 정책으로는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햇살 론
저신용, 저소득 서민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대출 상품으로, 연 8-11%의 금리로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새 희망 홀씨
저소득층이나 저신용자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대출 상품으로, 연 10.5% 이내의 금리로 최대 3,5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미소금융
창업 자금이나 운영자금 등을 무담보, 무보증으로 지원하는 대출 상품으로, 연 4.5% 이내의 금리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신용점수가 낮은 중저신용자를 위한 대출 상품으로 사잇돌 대출(중금리, 은행대출이 어려운 고객 대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