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새벽에 근력운동?유산소운동? 더 좋은게있을까요?

새벽에 운동중인데 근력운동도 필요하고 체력이 안좋아 유산소운동도 필요한데 둘 다 하기엔 출근을 해야되서 시간짜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벌크업이 목적인데 뭐가 더 필요한지 말씀해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벌크업”이 1순위라면 근력운동이 압도적으로 우선이고, 유산소는 최소 유지 수준이면 충분하다.

    왜냐면 벌크업의 핵심은 ① 점진적 과부하 ② 충분한 칼로리 흑자 ③ 회복인데, 유산소를 과하게 넣으면 이 3개가 다 깨지기 쉽다. 특히 출근 전 새벽 운동처럼 시간과 회복이 제한된 상황에서는 더 그렇다.

    정리하면 구조는 이렇게 잡는 게 효율적이다.

    • 우선순위
      근력운동 80~90%
      유산소 10~20%

    • 유산소의 역할 (벌크업 기준)
      유산소는 “체력 보조 + 심폐 기능 유지 + 회복 촉진” 정도만 가져가면 된다.
      근육 증가를 위한 필수 요소가 아니다.

    그래서 방식은 “짧고 가볍게”가 핵심이다.

    • 빠른 걷기 or 경사 걷기 10~15분

    • 또는 웨이트 후 5~10분 가볍게 마무리

    • 숨은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수준 (Zone 2 근처)

    • 근력운동 구성 (시간 부족 기준)
      전신 or 상/하 분할이 현실적이다.

    예:

    • 전신 30~45분

      • 스쿼트 or 레그프레스

      • 벤치프레스 or 푸쉬업

      • 로우 or 랫풀다운

      • 숄더프레스
        → 각 2~4세트, 핵심만

    핵심은 “운동 개수 줄이고 무게/질 유지”다.

    • 흔한 실수

    • 유산소 많이 해서 살은 안 찌고 체력만 소모

    • 웨이트 후 러닝 30~40분 (벌크업에는 비효율)

    • 운동은 하는데 먹는 양 부족

    • 현실적인 최적 해법
      출근 전이라면 가장 효율적인 조합은 이거다:

    • 웨이트 35~45분

    • 유산소 5~10분 (선택)

    이 정도면 벌크업 방해 없이 체력도 유지된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