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학년 1학기대덕대모델과는 정말이지 부과대남자애랑 8명 남자들 그리고 여자4명 가해자들한테 분노합니다.

제가 정말로 화가나는게 뭐냐면 교수님께 거짓말로 제가 담배를 펴서 뭐라한것 뿐인데 왜 자기들을 나쁜놈들로 만드냐 이런씩으로 저를 가해자로 만들려고 했던 그 남자 4명이요. 제가 느끼는거는 얘네들이 아주 상습적으로 먼저 괴롭혀놓고 자기들이 사과를 한마디도 없이 그랬다는거에요. 저 입장에서는 정말 기분이나빠가지고 저는 이친구들 카톡친구 삭제 메시지도 삭제했었고 그리고 부과대가 저한테 막 2025년도에 잘지내 이렇게 문자를 보냈었다는게 화가났거든요. 이 부과대는 정말이지 친구라고 보기에 어렵습니다. 아는척하다간 더 괴롭힐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제가 이 부과 친구한테 누구야? 이렇게 보냈었든요. 그 후로 저한테 연락을 하지못했거든요. 이 부과대는 자존심 엄청상했다는 이야기를 들어가지고 이 부과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자존심이 상했는지는 알수가 없으나 제가 이 친구를 친구삭제 메시지도 삭제도 했었거든요. 이친구는 저를 보면 어떻게 할꺼같아보이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만 보면 그 친구가 자존심은 상했을 수 있어도 지금 와서는 굳이 먼저 뭘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미 작성자님이 연락처도 삭제하고 거리를 둔 상태라면 서로 자연스럽게 멀어진 관계에 가깝고요. 다만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본인 외에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앞으로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과거 일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 받기보다 지금의 인간관계와 생활에 집중하는 게 작성자님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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