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이 넘으면서부터는 야식을 좀 멀리 하게 되더라구요. 20-30대 때 먹고 싶은 것이나 해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때 많이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당뇨나 성인병이 없고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면 적당한 야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매일 야식을 먹는 습관은 소화에 지장이 있고 자는 동안 몸이 회복 및 재생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야식을 먹는 것은 정말 식사와 다르게 더 맛있고 즐거워서 잘 끊을 수가 없는데요~ 야식을 먹은 후 바로 잠이 들면 소화가 잘 되지않고 다음날 몸도 많이 부어있더라구요! 특히 몸무게의 변화가 심해서 충격받은 일도 있었답니다. 야식을 한번에 끊기 힘드시다면, 건강한 야식으로 변경해보심이 어떨까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점차 양도 줄여가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