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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그늘나비286
그윽한그늘나비286

딸이 피아노를 중학교까지 치다가 그만뒀는데요?

그래서 피아노도 더이상 안친다고 해서 처분했는데

음악을 하면 정서에도 좋고 여러면에서 좋을텐데 저렇게 정색하고 딱 끊어버리니까 뭔가 서운하네요.

전자피아노라도 사두면 다시 칠때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피아노가 있으면, 오며 가며 치게 되는 데 아이가 갑자기 끊어 버린 건 뭔가 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아이 주변 환경에 큰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혹은 낮 동안에 스트레스가 쌓일만한 일들이 있는지도 알아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딸 아이가 흥미를 다시 가질 때까지는

      전자피아노를 사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님 분이 다시 흥미를 가졌을 때에 사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제 경험인데요 . 제가 어렸을 때 피아노를 5년 넘게 치다가 중간에 안 치니 피아노를 처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 후에 피아노를 다시 찾게 되더라고요. 전자 피아노라고 사두고 언제고 다시 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갑자기 stop하는 이유도 순간이고 문득 피아노를 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순간의 감정 입니다.

      이럴 때는 아이의 감정을 받아들여주고 이해하면서 공감해주세요.

      언제고 다시 칠 수 있는 피아노를 한편에 놓아두면 아이도 다시 피아노 앞에 앉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아이와 상의해 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취미로, 재미로치는 것도 싫은지 대화를 통해 물어보시고 단순히 피아노 구입해 두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하고 언제든 다시 관심을 보일 때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