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집에 가는데 복장은 크게 상관없을까요?

상가집에 가야 하는데 다른 일정이있어서

가는길에 들리는거라 복장이 갖추기가 힘든데

크게 상관없을까요??

아니면 옷을 따로ㅠ챙겨가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갖춰입고 가면 물론 좋지만

    상관없습니다

    상주 입장에서는 어디 가는길에 잠깐이라도 들러준거에대해

    더 고맙게 느끼죠

    그냥 가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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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문은 복장도 중요하지만 고인과 유가족을 배려하는 마음이 더 중요해요

    꼭 검은 저ㅗㅇ장을 완벽하게 갖춰 입지 못한다고 해서 큰 실례가 되는 건 아니지요

    너무 튀는 색이나 화려한 옷만 피하고 최대한 단정하게 입으시면 괜찮아요

    다만 가능하다면 검은색이나 어두운색 상의라도 하나 챙겨가면 훨씬 마음이 편하겠죠

    장례식장 가는 길에 옷 갈아입는다고 정신없이 뛰어다니면 조문하러 가서

    질문자님이 먼저 쓰러질 수도 있어요 ㅋㅋㅋ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요

  • 요즘은 남자의 경우 반드시 검은색 계열 양복에 검은 넥타이까지 챙겨 입고 갈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튀는 원색의 옷이나 흰색등의 옷은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

    옷의 색깔만 주의하면 대부분 무난합니다.

  •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요즘은 조문 갈 때 꼭 정장을 갖춰 입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다른 일정이 있어서 가는 길에 잠깐 들르는 상황이라면 더욱 이해할 수 있어요.

    다만 가능하면 너무 튀지만 않게 신경 쓰시면 됩니다.

    * 무난함: 검정·네이비·회색 계열의 옷

    * 피하면 좋은 것: 형광색, 너무 화려한 프린트, 찢어진 청바지, 지나치게 짧거나 노출이 많은 옷

    * 신발: 깨끗하고 무난한 운동화도 괜찮습니다

    만약 지금 입고 계신 옷이 밝은색이나 화려한 복장이라면, 가능하면 검은색 상의나 어두운 겉옷 정도만 따로 챙겨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결론적으로 조문에서는 복장보다 직접 찾아가 마음을 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일정 때문에 완벽하게 갖춰 입기 어렵다면 현재 복장이 너무 튀지만 않는 한 그대로 가셔도 괜찮습니다.

  • 가능하다면 상가집 가실 때에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 (출근 뒤) 이 아니라면

    검은색 혹은 짙은 색 옷을

    입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