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생에 불행을 느껴지는거 같아요 벌 받는 느낌 들어요

제가 성격이 예민하고 은근히 완벽해야되는데 완벽하지 않으면 무기력 하고 포기하는 성향이 강하여 나에게 행동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남에게 똑같이 보는 거 같아요ㅡ 그래서 인지 불행이 많이 오는 거 같아요 인과응보 같은 거 당하여 벌도 많이 받아서 좋게 지내는 방법이나 마음을 가락 앉는 법있나요ㅡ조금만 부정적이라 벌 오는 거 처럼 느낌 계속 오는 거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스스로 성격을 고치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듭니다. 특히 예민한 성격은 조금만 긁혀도 감정이 상하고 주변 환경이 신경 쓰이기 때문에 고치기 어렵고 완벽주의까지 있으미 더욱더 힘들겁니다. 하지만 스스로 벌 받는 느낌이 든다면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성격을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30분 정도 오늘 하루 예민하게 반응한것과 완벽함을 추구하려고 했던 감정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스스로 알고 머리속으로 앞으로 이렇게 바꾸어야 겠다고 생각하면 언제가는 바뀌게 됩니다.

  • 완벽주의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우울감도 많이받는다고합니다.

    이번일이 완벽하게 끝나야 다음일로 넘어가던지 할텐데 세상에 완벽한일이란 거의 있을수가 없을테니말이에요.

    있다해도 완벽주의자를 만족시키기란 또한 참 힘듭니다

    마음가짐에 여유를 두시고, 세상에 의도적인 완벽한 상황은 존재하기 힘들다는것을 받아들이시고 어느정도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보시는건 어떨지요?

  • 요즘 스트레스가 많으신듯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명상을 하거나 또는 여행. 아니면 자연을 바라보면서 멍때리기 등을 해보세요.

  • 완벽해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은 불완전해도 사랑 받을 수 있다로 바꿔보세요.

    부정적이면 벌이 온다는 생각은 부정적 감정도 자연스러운 인간의 감저정의 일부다 라고 생각하세요.

    문제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가은 감정이 섬세하고 따뜻한 사람이다로 바꿔서 생각하세요.

    민감함과 완벽주의도 잘 다듬으면 깊이있게 사람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큰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 생각을 바꿔보는 건 어떨련지요

    불행이 느껴진다 생각하니

    더 그런 듯 합니다

    최대한 좋게 좋게 생각해보시고

    그리고 운동하세요

    질문자님 같이 불안을 느끼신다면

    땀 흘릴 정도로 운동하는게 매우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