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기 힘들면 퇴사가 맞긴하겠죠?

진짜 사람 간의 정신적으로 힘든 거랑 업무적으로 힘든거 등등 다 겹치면 퇴사가 정답이겠죠?

1년 거의 다 채워가는데 퇴직금 받고 나가던가 해야겠어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신적 육체적 으로 모두 힘드시네요ㅠㅠ

    사회생활을 안할수도 없고 힘든결정 입니다

    퇴사후 뭘할지도 걱정이고????

    하지만 회사다니는게 하루하루 고통이라면

    스트레스로 건강을 잃으면 더큰 손실이기 때문에 퇴사를 권하지만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다음 취업은 본인한테 잘 맞고 원했던 직종에 입사하길 바랄께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견디다 스트레스 받고 병 납니다

    직장 구하기가 힘들지만 작성자가 몸이

    먼저 아닙니까?

    건강이 우선이지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그정도로 힘들고 다니기 싫으면 퇴사가 답이겠죠

    내부 상황을 바꿀수없다면 옛말에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된다는말도 있습니다.

  •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회사를 억지로 참고 다닐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퇴사후에 시간을 갖으면서 회복하는 기간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 직장 내 스트레스는 솔직히 퇴사가 답입니다. 다만 퇴사했을때의 스트레스가 더 큰 경우가 간혹 있을 수 있으니(돈 문제 등) 신중히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 직장 내 스트레스 밑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면 다른 일을 찾아보는것도 방법일듯 해요 새로운 출발이 두렵다면 그 일의 원탑을 찍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듭니다

  • 아무리 좋은 직장이어도 다니기가 힘들다면 즉 나와 맞지 않는다면 만리퇴사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에 가서 잘 적응하면 그만입니다

  •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도망쳐!" 이 말이 생각나네요. 퇴직금 챙겨 천천히 마음도 다스리면서 찾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답은 없어요. 본인이 결정 할 일이지만 그 동안 힘들었을텐데 퇴사 후 한 달. 그게 어렵다면 몇 일만이라도 쉬었다가 하세요. 몸도 맘도 다독이면서요

  •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그러면 퇴사가 답이죠ㅠㅠ 하지만 그래도 이직할 곳을 먼저 알아보고 퇴사하는게 더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이직할 회사를 더 알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 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생활하기 때문에 직윈들 간에 배려가 중요한데 그렇지 않은 감정으로 대하면 당사자는 스트레스 받고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힘을어 퇴사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는 어디가나 똑같고 하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 되지 않아 쉽게 얘기 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결국 후회하지 않을 선택하는 것인데 남아서 스트레스 감당할 것인지 새로운 직장에서 새출발 할 것인지 어느게 인생에 더 가치 있는지 셍각해보고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 뭐 나와서 할게 있으시면 퇴사가 맞죠 근데 지금 취업시장 참 어렵더라구요.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시길 괜히 나와서 장기백수 수두룩합니다

  • 다니기힘든이유에따라 다를거같긴한데

    저라면 사람문제나 급여에비해 일이계속 주어지는, 성장할수없다면 퇴사를선택할거같네요ㅠ

  • 음 정신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힘든만큼 보람도 성과도 없다면 그야말로 지옥이죠 세상사 견뎌내면 좋을날도 있겠지만 견뎌내도 힘들기만 한다면

    때려치는수밨에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시는군요.

    참 쉽지 않지요..

    회사란 업무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것은 어쩔수없다고 생각하지만, 사람 스트레스는 업무하며 생기는 기본적인 것 이상으로 받는다면, 그 관계는 끊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그만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둘다 그렇게 생각되면 퇴사하시는것도 생각해보셔야하는데요 사실 일힘든것은 참아보다보면 요령이 생겨좋아지는것 같아요 둘다 그런상황이시면

    스트레스 너무받지마시고 다른곳알아보셔요

  • 많이 지치는 이유중 하나가 대인관계아니겠어요

    일이야 시간이 지나면 숙달이 도지만 대인 관계는 쉽시가 않으니깐요.

    퇴사 하기로 결정하셨다면 퇴직금깥지 챙기시는게 맞죠

    그리고 1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잖아요

    다음 준비가 되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 사람이 힘들던 일이 힘들던 다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내가 힘들고 괴로운데 그걸 감내하며 일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단지 내가 미래 할수 있는 일인지 그런 생각부터 해 보시고 내 미래를 채워 갈 일이라면 좀 더 고민해 보심이 맞다 생각됩니다

  • 일이 힘들면 이겨 낼수있지만 정신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못견딜것같으면 1년만 채고 퇴사하는것이 옳다고봅니다 또 다른 직장을 알아볼수도 있으니까요~?

  • 혹시 일이 힘든 것은 참겠지만 정신적으로 힘들면 진짜 퇴사를 추천드립니다. 거기다 사람때문에 힘든 것에 플러스해서 정신적으로 힘든 거 업무적으로 힘든 거 모두 겹친 상태라면 1년 채우고 퇴직금받고 이직 준비 추천드립니다.

  • 여러가지로 너무 힘들면 퇴사하시고 더 잘맞는 직장을 찾는게 좋아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작성자님이 마음이 편한 일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 질문을 할 정도로 힘이 들다면 퇴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말씀하신데로 퇴직금도 받으시고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으면 더 좋구요.

  •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들다면 퇴사가 유일한 방법 이겠지요. 아무리 월급이 많아도 정신적으로 힘들다면 버티 기가 쉽지 않습니다. 말씀 하신 대로 1년을 넘기고 그만 두는 것이 이력서 쓰기에도 또한 퇴직금 받기에도 도움이 될테니 조금만 버티다가 퇴사 하기 바랍니다.

  • 네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1년을 채우고 퇴직금 받으면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업무가 힘들지만 사람에 스트레스받지 않으면 견딜만 한데, 반대로 업무는 편한데 사람이 스트레스받게 되면 일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질문자님처럼 사람간의 스트레스를 포함하여 업무도 힘들다면 이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회사의 업무 만큼 스트레스 받는것이

    사람관계 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면

    퇴사는 지능순이란 말대로

    빨리 퇴사하심이 건강에 좋아요

  • 일하면서 제일 힘든게 사람 같아요

    그래도 저는무작정퇴사하는거 보다는 해결책을 마련해두고 퇴사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직할 곳을 알아봐둔다던지하는거죠

  • 회사를 다니면서 정신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모두 버거운 상황이라면 지속 불가능한 신호로 봐야 합니다.

    사람 사이의 갈등,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조직 분위기 등 여러 요소가 동시에 누적될 때는 결국 정신 건강과 삶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이럴때는 조금 더 버텨 보자는 말은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죠.

    1년을 거의 채워가는 시점이라면 퇴직음이 발생하는 시점가지 마무리하고 나오는 선택은 현명한 판단입니다.

    단 퇴직 이후의 계획도 준비가 되어야 안전하죠.

    현 시점에서 여러 요인이 졉쳐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면 최사가 바로 답일 수 있습니다.

  • 회사 다니기 힘들면 어쩌겠어요 그만 두어야죠 그런데

    힘들고 지쳐서 아픈것 보다는 퇴직하고 다른직장 구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일도힘들고 사람과의 관계도 힘들면 삶이 고달파 지니까요 그만두고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는것이 좋을수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나에게 딱 맞는 일자리는 흔치 않은게 현실이구요

    도저히 몸과 마음이 힘들어서 괴롭다면 그만 두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사람은 어떻게든 먹고 살아갈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