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하고 해당 빵 맛이 정말 이상한지 맛볼수도 없기 때문에 글만 보고 어떻게 판단할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근데 2번이나 그랬는데 빵맛이 이상하다며 컴플레인을 제기한 사람은 보통 해당 빵집에는 다시는 안갈텐데 또 구매를 하고 또 컴플레인을 제기하면 그 손님이 이상한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은것 같습니다.
제가 봐도 이상하네요. 그냥 빵맛이 이상하면 다른 빵 가게를 찾으면 되는 것이지 왜 굳이 빵맛이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다시 교환 및 서비스를 받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빵가게를 한다면 그런 손님에게는 교환 및 서비스를 해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빵을 구입하고 사먹었으면 그만인거고 빵에 곰팡이나 위생적인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 이상 맛 때문에 굳이 교환해주어야 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