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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저형제끼리의 장난 어디까지 허용하세요?

8살 11살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남자형제들의 장난을 어디까지 인정하고 넘어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를 때리고 도망가고 레슬링을 하는데 이걸 그냥 허용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 형제들의 장난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남자 형제끼리의 장난은 어느 정도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에요. 특히 8살, 11살이라면 에너지가 넘치고 경쟁심도 강해서 몸으로 부딪히는 놀이가 자주 생깁니다. 하지만 서로를 때리거나 상처를 입히는 수준이라면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해요. 장난과 폭력의 경계를 아이들에게 명확히 알려주고,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법도 함께 가르쳐야 합니다.

    레슬링처럼 격한 놀이도 규칙을 정해두고, 서로 동의한 범위 내에서만 하도록 지도하면 좋습니다.

    부모가 중재자가 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장난을 치고 놀이를 하는 것은 에너지를 발산 시키며 서로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친화력,사회성 등으로

    관계가 더욱 더 돈독해 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서로 '때리고 도망하고 레슬링 하는 행위는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감정이 격해지면 서로가 마음이

    상하고, 지금의 상황보다 더 심하게 상황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장난을 치며 놀이를 하더라도 장난을 치는 행동이

    지나치다 싶으면 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때리고 도망가고 레슬링 하는 행동을 한다면

    그 즉시 아이들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들을 앉하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지금하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남자 형제들의 레슬링이나 때리기 장난은 에너지 발산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지만, 안전 기준을 지키며 개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자형들이라면 재미로 시작해도 상처가 나거나 아이가 울음 시 멈추게 하는 게 핵심입니다. 규칙 일관되게 적용하면 자연스레 안전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소의 제한을 두거나 시간을 제한을 두는 것도 과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남자아이들의 장난은 적당히 그리고 규칙을 정해서 규제를 해야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장난을 그대로 묵인하게되면 아이들은 자꾸 이런행동을 하게되고 점점 과격해집니다 그러니 집안에서 규칙을정해서 아이들이ㅈ규칙을 지키고 지키면 보상을 남기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남자아이들을키우다보면장난의 허용범위가생각보다심할수있습니다.

    이는 정해진 규칙은 아니나 가장중요한것은 상대를 심하게상하거나 위협이되는곳을 공격하지않는것

    그리고 상대방이과하게 거부하고싫어하면 멈출수있게하는게필요할것입니다

  • 남자형제의 장난은 규칙만 명확하다면 일부 허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때리기 목 조르기 얼굴공격 던지기, 한쪽이 싫다고 하는데 계속하는 행동은 즉시 중단 기준으로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에 여기까지는 놀이, 이건 금지라는 가족 공통 규칙을 정하고 어기면 바로 멈추게 하는 일관된 대응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