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주말에 오티티통해 드라마들 많이 보시나요.

저두 넷플릭스 드라마들 보는데 요새 경향이 너무 자극적인 소재로만 이루어져 있는거 같더라구요. 잔잔하면서도 의미있는 그런 작품 추촌좀 해주세요. 은중과 상연같은거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속았수다 추천드립니다.

    인생을 이야기한 드라마로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눈물을 많이 흘렸던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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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넷플릭스에 요즘 일요일, 월요일에 올라오는

    (jtbc에선 토요일, 일요일에 해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재밌어요

    20년째 영화감독 데뷔 못 하고 지망생인 남주의 이야기인데

    좀 우울하고 궁상 맞으면서도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이에요

    전 몇 번 눈물 지은 적도 있었네요

    나의 아저씨 작가 작품이에요

  • OTT는 아니지만 JTBC에서 방영한 조립식 가족과 경도를 기다리며가 잔잔한 드라마로 자극적이지 않아서 저도 재미있게 본 드라마입니다.

    추천합니다.

  • 저도 자극적인 드라마보다 잔잔하게 여운 남는 작품 좋아하는데요.

    '나의 해방일지', '우리들의 블루스', '눈이 부시게', '라이브' 추천드립니다.

    화려한 사건보다는 사람들의 일상과 관계를 담아내서 은중과 상견 같은 분위기 좋아하시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 저는 옛날부터 드라마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브레이킹 배드 추천해 드리고 있어요.

    물론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명작으로 인정받고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기에 추천드립니다!

  • 나의 해방일지도 좋았고

    폭싹 속았수다도 좀 그런 류인 것 같아요.

    아니면.. 그 모자무싸..? 그것도 최근 드라마라 추천드릴게요 

  • 요즘 자극적인 드라마가 많긴 하죠ㅠㅠ

    저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무브 투 헤븐, 우리들의 블루스 추천드려요. 잔잔한데도 여운이 오래 남고 인물들의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