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이 왜 자포자기를 하나요.
제 친구들중 어플로 만나 결혼한 친구도 세명 있구요. 결정사에서 결혼한 친구도 두명 있어요.
그리고 보통은 다 소개팅인 것 같은데 친구한테 먼저 소개팅 해달라고 말하는게 조금 부끄러울수는 있어도 먼저 이야기 꺼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남사친중 한명은 직업이 학원강사인데 소모임 학원 강사 모임에 가입해서 사람들이랑 인연을 맺고 건너건너 소개 받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어느순간 생각지도 못한 인연이 생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