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발달한 자동화 사회에서 노동의 의미와 인간의 행복은 어떻게 재정의 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생산과 서비스가 로봇과 인공지능에 의해 이루어지는 사회가 온다면 인간은 생계를 위한 노동 대신 어떤 활동에서 삶의 보람을 찾게 될까요?

노동과 행복의 관계는 미래에도 지금과 같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자동화가 극도로 발달한 사회에서는 노동이 생계 수단보다 자기실현과 사회 기여의 의미로 바뀌고 사람들은 창작 연구 봉사 예술 인간과계와 같은 활동에서 삶의 보람을 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노동은 소속감과 성취감을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미래에도 의미 있는 역할고 사회 참여의 기회는 여전히 중요할 것입니다 결국 행복은 단순히 일을 적게 하는 것보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타인과 연결되며 삶의 목적을 느끼는 데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자동화가 극도로 발전한다면 노동은 단순하게 돈을 벌기 위한 순단에서 사람이 자신의 능려고가 의미를 표현하는 활동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생산과 반복 업무들은 로봇과 AI가 맡게 될테고, 인간은 창장과 돌봄, 교육, 연구, 공동체 활도어럼 감정과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 더욱 집중될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바로 여유로운 삶을 누리는 것은 아닐 것 같고, 자동화로 생긴 부와 시간을 어떤시긍로 나누느냐가 중요하게 될 것 같습니다.

    노동이 줄어든 사회에서 얼마나 많이 일했나보다는 어떤 네트워크와 무엇을 배우고, 무엇에 기여를 했는가가 행복의 기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은 완전하게 아무것도 안 할 때보다, 스스로 선택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도 할 때가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자동화 사회가 되면은 생계를 위한 노동보다는 개인의 창작이나 여가 활동에서 큰 보람을 찾게 될 겁니다. 즉 노동과 행복의 관계가 소득 중심에서 자아 실현으로 재정의 되는 거죠. 이제는 억지로 일하기보다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서 더 주체적인 행복을 누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