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자동화가 극도로 발전한다면 노동은 단순하게 돈을 벌기 위한 순단에서 사람이 자신의 능려고가 의미를 표현하는 활동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생산과 반복 업무들은 로봇과 AI가 맡게 될테고, 인간은 창장과 돌봄, 교육, 연구, 공동체 활도어럼 감정과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 더욱 집중될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바로 여유로운 삶을 누리는 것은 아닐 것 같고, 자동화로 생긴 부와 시간을 어떤시긍로 나누느냐가 중요하게 될 것 같습니다.
노동이 줄어든 사회에서 얼마나 많이 일했나보다는 어떤 네트워크와 무엇을 배우고, 무엇에 기여를 했는가가 행복의 기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은 완전하게 아무것도 안 할 때보다, 스스로 선택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도 할 때가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