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는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대략 5%정도 된다고 보고되지요. 나머지는 물리 치료나 운동, 주사 치료 등으로 관리를 합니다. 아쉽게도 완치는 어렵고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지요. 몸을 쓰는 직업이라고 해도 허리에 무리가 되는 일은 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필요하다면 정밀 검사까지 시행한후 증상과 현재 디스크 상태를 종합하여 보존적 치료를 유지하면서 경과를 볼지 수술적 치료를 할지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보존적 치료를 3개월정도 시행해 볼수 있으며 증상의 호전이 없고 디스크 탈출 정도가 심하다면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