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저도 아이들이 있다보니 지금보다 훨씬 가혹한 환경을 가진 미래가 펼쳐진다고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의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은 더욱 가속화되어 지금보다 훨씬 가혹한 계절이 펼쳐질 것 입니다.
탄소배출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천천히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에 20년 이후에는 지금보다 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갈 것 입니다. 그래서 여름의 기간이 지금보다 2개월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온난화가 진행되면 단순히 온도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서 만들어진 열이 대기권 바깥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 때문에 다시 지구 대지로 반사되는데 이것이 바다를 달궈 대량의 수증기가 발생하여 기습적인 폭우와 엄청난 초강력 태풍의 빈도가 늘어날 것 입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할 것이기에 이러한 기후 위기를 인공지능을 통해 극복하는 방법들도 많이질 것이고 스마트 시티 같은 것들이 만들어지면 환경적으로 어느정도 대비를 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 입니다. 또한 의료기술도 발달하여 많은 질병들도 예방 및 치료되고 삶의 질도 높아질 것이기에 가혹해지는 환경과 반대되는 긍정적인 면도 존재할 것 이기에 너무 절망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