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오는날 클락션을 더심하게 울리는 심리가 뭔가요?
이해가 안가는게 비오는날은 클락션 소음이 더크게 울려퍼져서 평소보다 배로 시끄러운데
대로변에 나가보면 꼭 비오는날 유독 클락션을 더 심하게 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은 비가오면 오히려 더 조심하고 차분하게 운전을 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앞도 잘안보이는데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평소인성이 비올때 더 드러나는건지
주변만 시끄럽게 비오는날에 유독 더 난리네요 인천에서도 그렇고 지금있는 수원쪽에서도 그렇고
이런 지역들에 있어서그런지 밖에나가면 클락션 소음을 자주듣네요 어질어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