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계좌에서 미래계좌로 갈아타는게 이득일까요?

현재 도약계좌를 들고있는상황에 미래적금 신청해봤는데 가입가능 통지를 받아 오는 8/7까지 갈아탈지 선택해야 하는상황입니다

도약계좌는 2023.7월부터 납입했고 2028.7월 만기입니다.

지금까지 총 37회 납입했고 32회까지는 40만원씩 납입하며 정부지원금은 24,000원씩 받다가 18,400원으로 줄었습니다. 33회차부터는 50만원씩 납입하며 정부지원금은 23,000원씩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올 초에 퇴사하여 정기적인 수입원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용할수있는 현금은 5~6천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게 유리한지 불리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선택이 저에게 이득이 되는지 선택에 도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정부기여금이 조금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갈아타기에는 얻는 이익이 크지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이미 상당 기간 유지한 도약계좌를 만기까지 가져가는 편이 안정적인 선택일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입 통지가 일반형이라면 갈아타기가 소폭 유리하고

    우대형이라면 갈아타는 것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현재 현금이 5천만~6천만원이고 3년간 월 50만원 납입이 가능하다면 저는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쪽을 권하겠습니다

    다만 일반형은 압도적인 차이는 아니며, 만기가 약 1년 늦어지는 점을 감수해야 할듯합니다

    잘 고민해보시고 해지 후 새로가입이 아니라 갈아타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부분만 유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