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때 어깨부분에 너무 힘을 주고 경직 되어잡니다

자고 일어나면 어깨랑 팔부분이 굳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잘려고 누워서도 어깨부분에 너무 힘을 주고 있어요. 의식되는 순간은 힘을 풀지만 대부분 경직된채로 잡니다. 왜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을 잘대는 온몸을 가장 편하게 해야합니다. 어깨나 팔에 힘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자게되면 경직될 수 있고 쥐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잘때 절대 힘을 주어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편하게 주무셔야 합니다. 몸은 반듯하게 펴시고 손과 발은 편하게 바닥에 내려 놓으셔야 합니다. 잘못된 습관이라 느끼셨으면 바로 시정하시면 됩니다. 습관은 고치면 됩니다.

  • 차가운 바닥에서 주무시거나 밤새 뒤척거리다 불편한 자세로 수면한 탓에

    어깨결림, 요통, 뒷목통증 또한 생기신 분들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올바른 수면자세로 잘 수 있도록 잠잘때 자세를 올바르게 잡아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머리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눕습니다.

    1. 양발을 어깨너비 만큼 벌리고 편안하게 몸에 힘을 뺍니다.

    2. 손바닥 또한 천장을 향하도록 해줍니다.

    3. 똑바로 자는게 어렵거나 통증 동반 시 무릎을 세웁니다.

    4. 척추의 완만한 곡선을 돕기위해 무릎, 또는 허리 사이에 낮은 베개나 수건을 까는 것도 도움이

  • 우선 긴장을 풀면서 잘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먼저 해봐야 할 것은 베개 종류를 바꿔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아마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 때문에 그럴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을 것 같은데요.

    병원에 가서 진찰 받아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